-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대한노인회 영광군지회는 지난 3월 18일, 노인 일자리 안전관리요원 59명을 대상으로 안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활동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학실 노인회장을 비롯해 노인 일자리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열띤 논의를 벌였다.
김학실 회장은 간담회에서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안전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안전 활동 점검 방법,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 교환도 이루어졌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춰 토론을 진행했다.
영광군지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이 더욱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