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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곡성군 석곡면이 능파 회전교차로 중앙 교통섬에 소나무를 심었다. 석곡면의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능파 회전교차로는 석곡면의 주요 진입로에 위치해 교통량이 많은 곳이다. 따라서 이 지역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사업은 회전교차로 중앙 공간의 경관을 개선하고, 자연 친화적인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사계절 내내 푸른 소나무를 심어 회전교차로의 상징성을 높이고, 운전자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제공해 안전 운전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면사무소 관계자는 “능파 회전교차로는 석곡면을 오가는 차량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교통 요충지”라며 “이번 소나무 식재가 지역의 첫인상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로 환경과 아름다운 경관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석곡면은 이번 소나무 식재를 통해 지역 이미지를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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