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립도서관, '밀리의 서재' 2분기 이용자 100명 모집

24일부터 선착순 접수, 신규 이용자 우선…디지털 독서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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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강릉시립도서관, 구독형 전자도서



[PEDIEN] 강릉시립도서관이 시민들의 독서 편의를 위해 구독형 전자도서 서비스인 '밀리의 서재' 2분기 이용자를 모집한다.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한다. 특히 더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신규 이용자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1분기 이용자는 3분기부터 재신청이 가능하다. 도서관 측은 이용 희망자들에게 신청 전 도서관 회원 정보 주소를 '강릉시'로 업데이트할 것을 당부했다.

주소 변경은 신분증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하고 가까운 도서관 자료실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강릉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남림 강릉시립도서관장은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일상 속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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