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안전점검의 날 맞아 전통시장에서 안전 캠페인

화재 예방 및 재난 대처 요령 집중 홍보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PEDIEN] 괴산군이 지난 18일 괴산읍 괴산전통시장 일대에서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제347차 안전점검의 날을 기념하여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군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수현 괴산 부군수를 비롯해 안전보안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화재 안전 수칙과 각종 재난 시 국민행동요령을 알리며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본격적인 산불 발생 시기를 앞두고 화재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안전 수칙을 숙지하도록 돕는 데 집중했다.

괴산군은 매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통해 계절별, 시기별 재난 위험 요소를 군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 내 안전 문화를 확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수현 부군수는 “재난은 작은 부주의에서 비롯되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철저한 예방이 중요하며, 민관이 협력하여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괴산군을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