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밥차, 아산 둔포면 취약계층에 밑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온정

매월 셋째 주 수요일, 30가구 직접 방문해 안부 확인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사단법인 나눔 밥차, 아산시 둔포면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나눔 실시 (아산시 제공)



[PEDIEN] 사단법인 나눔 밥차가 아산시 둔포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행복키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18일, 나눔 밥차는 둔포면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30가구를 직접 방문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이들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A 동행 노인복지센터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밑반찬 전달과 안부 확인에 힘을 보탰다.

나눔 밥차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 밑반찬 지원을 통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전종욱 대표는 "봉사자들의 정성과 관심이 어르신들께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한편, 사단법인 나눔 밥차는 2022년 9월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협약을 맺었다. 이후 독거 어르신을 위한 밑반찬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올해부터는 저소득 가정을 위한 물품 후원 방식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