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체육회, 충북소년체전 출전 선수단 격려 방문

초·중학교 순회하며 격려금 전달, 사기 진작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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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PEDIEN] 증평군체육회가 제55회 충북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증평군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체육회는 증평초, 삼보초, 죽리초, 도안초, 증평중, 증평여중, 형석중 등을 잇따라 방문,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응원했다.

이번 방문은 4월 7일까지 도내에서 개최되는 충북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 대회는 부산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충북 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중요한 무대다.

특히 군체육회는 막바지 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임할 수 있도록 격려금을 전달하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선수들은 격려 속에서 필승 의지를 다졌다.

연광영 회장 직무대행은 “증평군을 대표해 출전하는 만큼 자긍심을 갖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부상 없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응원한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증평군체육회는 앞으로도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선수단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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