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면,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우리동네복지리더' 확대 운영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10명 추가 모집,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 강화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소라면, ‘우리동네복지리더’ 확대 운영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여수시 제공)



[PEDIEN] 소라면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우리동네복지리더'를 확대 운영한다.

위기가구의 선제적 발굴을 위한 이번 조치는 지역 내 인적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

소라면은 복지관 종사자와 노인맞춤돌봄지원사 등 신고의무자를 중심으로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 그 결과 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10명을 모집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지역 복지 시스템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도 함께 이뤄졌다. 위촉기간 만료자와 비활동자, 전출자 등에 대한 활동 점검을 실시해 명단을 재정비했다. 효율적인 인력 관리를 통해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연중 상시 모집한다. 소라면은 하반기에는 생활업종 종사자를 중심으로 모집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지역 주민과 밀접하게 접촉하는 생활 밀착형 인적 자원을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유수성 소라면장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인적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소라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적 자원 발굴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소라면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