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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이 2026년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겨울 동안 쌓인 오염물과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봄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공단은 관리 중인 주요 시설물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점검과 정비에 나섰다.
특히 체육시설, 공영주차장, 휴양시설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시설물 점검과 보수, 주변 환경 정비, 취약 구간 점검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노후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여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는 설명이다.
시설 이용객들의 불편 사항을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하는 현장 중심의 점검 활동도 병행했다.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힘썼다는 평가다.
홍순규 이사장은 “봄철은 시설 이용객이 증가하는 시기이므로 안전과 쾌적한 환경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계절별 환경정비 활동을 정례화하여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운영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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