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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임실군 관촌면 방동 부녀회와 관촌면 생활개선회가 지난 16일, 관촌면 방수리 꽃다울 문화다락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원 일원에서 열리는 임실N장미축제 향토음식관 운영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뤘다.
이번 간담회는 관촌면 생활개선회가 그동안 쌓아온 향토음식관 운영 노하우를 방동 부녀회에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공적인 임실N장미축제를 위한 협력의 장이 펼쳐진 셈이다.
특히, 관촌면 생활개선회는 행사 전반에 대한 사항들을 방동 부녀회에 상세히 전달하며 축제 성공을 기원했다.
최점순 방동 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과 세부적인 내용을 공유하여 향토음식관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꼼꼼한 준비를 통해 축제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은애 관촌면 생활개선회장은 "처음 개최되는 임실N장미축제인 만큼 방동 부녀회가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관촌면은 임실N장미축제 향토음식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5월 축제에서 관촌면의 맛깔스러운 음식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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