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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법전면이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활동은 '2026년 법전면 유원지 및 하천변 환경정화 실시' 기간에 맞춰 진행되는 것으로,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돋보인다. 유원지와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치우고, 하천수 오염원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법전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환경정화에는 다양한 지역 단체가 참여한다. 한국여성농업인협의회를 시작으로 바르게살기위원회, 생활개선회, 적십자봉사회, 새마을협의회 등 총 50여 명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각 단체는 18일부터 순차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다.
김성필 법전면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면장은 “한해 농사가 시작되는 바쁜 시기에도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준 여러 단체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이 화합해 깨끗한 법전면을 만들어 나가는 아름다운 법전면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법전면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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