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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영주 구성로타리클럽이 하망동 행정복지센터와 손잡고 시민들을 위한 벤치 설치 사업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벤치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코오롱아파트 인근 주차장 주변 2개소와 동부초등학교 인근 1개소에 벤치를 설치, 주민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한다.
정호경 하망동 바르게살기위원장도 벤치 설치를 도우며 힘을 보탰다.
박종훈 구성로타리클럽 회장은 "주민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작은 공간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벤치 설치 사업의 의미를 설명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종숙 하망동장은 구성로타리클럽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편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벤치 설치로 어르신과 학생, 그리고 보행자들이 이동 중에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시민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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