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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군산시 흥남동의 명소, 보물섬정육식당이 착한가게 72호점으로 선정됐다.
흥남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보물섬정육식당에서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열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따뜻한 움직임을 기념했다.
보물섬정육식당 이복희 대표는 흥남동 통장회장의 권유로 착한가게 가입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이연숙 흥남동장은 보물섬정육식당의 나눔 실천에 감사를 표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살기 좋은 흥남동을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착한가게를 통해 모인 성금은 흥남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과 지역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보물섬정육식당은 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는 음식점으로,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굳건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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