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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네이버웹툰 ‘네이처맨’ OST 가창…오늘 오후 6시 발매
가수 노라조가 웹툰 ‘네이처맨’ OST의 가창자로 나선다. 노라조가 가창한 네이버웹툰 ‘네이처맨’의 OST ‘네이처맨’이 오늘 오후 6시 발매된다. 웹툰 ‘네이처맨’은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전대 특촬물 ‘네이처맨’의 배우들이 30년이 지나 누군가에게 목숨을 위협당하며 일어나는 사건들을 그리고 있다. 동명의 OST ‘네이처맨’은 그 시절 추억의 특촬물 오프닝 곡의 느낌을 물씬 풍기는 곡이다. 레트로한 사운드에 곡의 절정부인 화려한 기타 솔로까지 유년 시절 히어로들을 동경하며 자란 세대라면 진한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멜로디와 구성이 돋보인다. 특히 ‘네이처맨’은 노라조만의 유쾌하고 파이팅 있는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냈다. 제작 초기부터 가창자로 노라조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만큼, 곡, 가사, 가창의 3박자가 완벽하게 이뤄지며 하나의 작품으로 탄생했다는 후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네이처맨’의 작사에는 원작 작가 이윤창이 적극 참여해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원작자답게 작품의 메인 테마를 곡에 완벽하게 녹여냈고 중간중간 등장하는 재치 넘치는 가사들과 코러스가 리스닝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번 음원 발매를 기념해 특별한 뮤직비디오 영상 또한 공개될 예정이다. ‘네이처맨’의 데모 음원을 듣자마자 작품 한 회차 전체를 OST를 위해 연출하기로 다짐한 만큼, 원작에 찰떡같이 어울리는 완성도 높은 곡에 해당 회차의 장면들이 더해진 뮤직비디오를 향해 기대가 모인다. 가창에 참여한 노라조는 조빈과 원흠으로 구성된 남성 2인조 그룹으로 특유의 재미있고 유쾌한 세계관으로 ‘빵’, ‘사이다’, ‘카레’, ‘슈퍼맨’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연령층에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노라조가 가창한 네이버웹툰 ‘네이처맨’의 OST ‘네이처맨’은 9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네이처맨’ 28화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
조한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 강렬 첫 등장
배우 조한준이 경찰대생으로 변신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는 낮에는 법을 수호하는 모범 경찰대생이지만, 밤이면 법망을 피한 범죄자들을 직접 심판하는 ‘비질란테’로 살아가는 김지용과 그를 둘러싸고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치열하게 맞서는 액션 스릴러다. 조한준은 극 중 경찰대 4학년에 재학 중인 황준 역으로 분한다. 황준은 김지용의 경찰대 친구이자 민선욱과 함께 경찰대 3인방으로 통한다. 주말 외박 때마다 김지용에게 클럽에 가서 놀자고 제안하지만, 매번 거절당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인물이다. 지난 8일 공개된 ‘비질란테’ 1,2회에서는 대한민국 최초의 자경단, ‘비질란테’의 등장으로 세상이 떠들썩한 가운데 황준은 “저런 놈이 나올 줄 알았다”며 흥미로워했다. 이후 ‘비질란테’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선욱과 함께 법과 정의를 논하며 예비 경찰 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처럼 조한준은 첫 등장부터 인물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뿐만 아니라, 경찰대 내에 절친 3인방인 남주혁, 이승우와 함께 절친 케미를 선보이며 극에 재미를 더하기도. 극의 중심을 이끄는 ‘비질란테’ 남주혁의 최측근인 조한준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조한준이 출연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는 매주 수요일 공개된다. -
드림캐쳐, 매혹美 넘치는 미니 9집 그룹 티저 ‘완벽 비주얼 시너지’
그룹 드림캐쳐가 매혹적인 빌런으로 변신했다. 드림캐쳐는 지난 8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아홉 번째 미니앨범 ‘VillainS’의 그룹 티저 이미지 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그룹 티저 이미지에는 드림캐쳐만의 폭넓은 콘셉트 스펙트럼이 담겼다. 이들은 풍선과 케이크, 컨페티 등 다양한 소품으로 꾸며진 파티룸을 배경 삼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내며 화려한 비주얼 합을 자랑하고 있다. 또 다른 이미지에서 드림캐쳐는 블랙 컬러의 의상을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드러낸 것은 물론, 뿔을 연상케 하는 헤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빌런으로 변신해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드림캐쳐는 그간 ‘악몽’, ‘디스토피아’, ‘아포칼립스’ 등 신선한 스토리라인이 돋보이는 세계관 시리즈를 이어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전작 타이틀 ‘BONVOYAGE’로는 국내 음악방송 2관왕을 기록, 유의미한 성적으로 아포칼립스 3부작의 막을 내리며 다음을 기대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번 신보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티저 이미지를 오픈하며 또 하나의 레전드 세계관을 예고한 드림캐쳐. ‘콘셉트 장인’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행보를 꾸준히 보여주고 있는 만큼, ‘VillainS’로 명성을 이어갈 드림캐쳐를 향해 관심이 집중된다. 드림캐쳐의 ‘VillainS’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김대건,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출연…박보영과 호흡 선보여
배우 김대건이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 출연해 안방을 따스하게 물들였다. 지난 3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정신건강의학과 근무를 처음 하게 된 간호사 다은이 정신병동 안에서 만나는 세상과 마음 시린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대건은 극중 아이와 아내를 연이어 잃고 힘든 시간을 겪다 결국 병동을 찾게 되는 ‘준기’ 역을 맡아 가슴 시린 열연을 펼쳤다. 다은을 놀라게 할 정도로 심한 발작 증세를 일으키는 큰 고통 속에서도 사고 당시 기억을 되짚고 치료에도 참여하는 등 본인의 의지로 트라우마를 극복해 내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쿠팡플레이 ‘유니콘’, MBC ‘닥터로이어’, OCN ‘왓쳐’,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등 다양한 작품에서 짧은 등장에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온 김대건은 이번에도 역시 완벽한 소화력과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했다. 특히 떠나간 아내를 향해 마음속 품어왔던 이야기를 풀어놓는 장면을 촬영할 당시, 현장에 있던 모두로부터 눈물을 자아냈다는 후문. 또한 김대건은 2019년 개봉한 한국영화아카데미 11기 영화 ‘호흡’을 통해 다채로운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2020 부일영화상 신인남자연기상을 수상한 이래로 영화 ‘파로호’, ‘주연’ 등에 출연해 스크린 기대주로 자리 잡기도 했다. 이렇듯 매체와 장르의 구분 없이 맡은 바 캐릭터를 섬세하게 구현하며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는 ‘믿보배’ 김대건에 대한 기대가 날로 커진다. 한편 김대건이 출연한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
김대건,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출연…박보영과 호흡 선보여
배우 김대건이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 출연해 안방을 따스하게 물들였다. 지난 3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정신건강의학과 근무를 처음 하게 된 간호사 다은이 정신병동 안에서 만나는 세상과 마음 시린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대건은 극중 아이와 아내를 연이어 잃고 힘든 시간을 겪다 결국 병동을 찾게 되는 ‘준기’ 역을 맡아 가슴 시린 열연을 펼쳤다. 다은을 놀라게 할 정도로 심한 발작 증세를 일으키는 큰 고통 속에서도 사고 당시 기억을 되짚고 치료에도 참여하는 등 본인의 의지로 트라우마를 극복해 내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쿠팡플레이 ‘유니콘’, MBC ‘닥터로이어’, OCN ‘왓쳐’,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등 다양한 작품에서 짧은 등장에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온 김대건은 이번에도 역시 완벽한 소화력과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했다. 특히 떠나간 아내를 향해 마음속 품어왔던 이야기를 풀어놓는 장면을 촬영할 당시, 현장에 있던 모두로부터 눈물을 자아냈다는 후문. 또한 김대건은 2019년 개봉한 한국영화아카데미 11기 영화 ‘호흡’을 통해 다채로운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2020 부일영화상 신인남자연기상을 수상한 이래로 영화 ‘파로호’, ‘주연’ 등에 출연해 스크린 기대주로 자리 잡기도 했다. 이렇듯 매체와 장르의 구분 없이 맡은 바 캐릭터를 섬세하게 구현하며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는 ‘믿보배’ 김대건에 대한 기대가 날로 커진다. 한편 김대건이 출연한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
‘진리에게’, 우리 곁의 ‘진리’들을 위해 부치는 편지 시청자와 함께 떠날 ‘도로시의 여정’
영화 ‘진리에게’가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진리에게’는 배우이자 아티스트로서의 설리와 스물다섯 최진리가 그 시절 느꼈던 다양한 일상의 고민과 생각을 인터뷰 형식으로 그려낸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다. ‘논픽션 다이어리’ ‘밤섬해적단 서울불바다’ 정윤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주인공의 실제 이름인 진리 그리고 동시대 수많은 ‘진리’들을 위한 영화 ‘진리에게’는 설리의 유작 ‘고블린’ 수록곡 중 하나인 ‘도로시’를 모티브로 삼고 있다. 미국 고전 동화 ‘위대한 마법사 오즈’에서 미지의 여행을 시작하는 도로시와 강아지 토토의 용기 있는 여정을 애니메이션을 통해 주인공의 삶이 동화적으로 표현된다. 또한 영화에는 그동안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주인공의 그림일기를 비롯해 뮤직비디오, 인스타그램 게시물 등이 다채롭게 배치된다. 최진리가 남긴 자료들을 통해 아티스트로서 상상력과 꿈, 삶을 돌아보는 성찰적 모습과 우리 사회의 약자들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도 주요 감상 포인트이다. 부산국제영화제 GV에서 정윤석 감독은 최진리에 대해 “배려가 깊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영화 속 인터뷰어로 나선 최진리는 자신의 생각을 곰곰이 떠올려보고 신중히 말을 가다듬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2019년 최진리가 진행한 인터뷰 기록으로 진중하고 배려 깊은 태도를 보이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자유로움 그리고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최진리의 삶과 인간적인 면모 등을 알게 될 것이다. 앞서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섹션 다큐멘터리 쇼케이스 부문에 초청,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던 ‘진리에게’는 “이별이 아닌 작별”,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즐거웠어”, “더없이 아름답고 예술가였다” 등 앞서 작품을 감상한 관객들의 호평과 “도발적인 초상화”, “이처럼 가슴 아프고 강렬한 인터뷰는 본 적이 없다” 등 외신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최진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도로시’ 중 ‘미래를 위한 기도’라는 가사처럼, 영화 속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는 도로시의 여정을 통해 관객들에게 전달될 깊은 울림들 역시 ‘진리에게’의 가장 큰 감상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페르소나: 설리’ 스페셜 에피소드 중 한 편인 ‘진리에게’는 오는 13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
왕지원, tvN ‘김창옥쇼 리부트’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
배우 왕지원이 ‘김창옥쇼 리부트’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한다. 소속사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왕지원이 오늘 tvN ‘김창옥쇼 리부트’에 출연한다. 결혼 2년 차인 왕지원은 남편 박종석과 함께 출연해 평소에 가지고 있었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높은 공감을 얻은 것은 물론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방송을 앞두고 왕지원은 “평소 즐겨보던 ‘김창옥쇼’에 출연하게 되어 기뻤다 여러 부부가 가진 생각을 듣고 김창옥 선생님의 솔루션을 직접 들으니 새로웠다 나와 우리 관계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드라마, 예능, 영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왕지원은 최근 ENA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 출연해 완벽한 캐릭터 변신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서른이지만 열일곱이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운명처럼 널 사랑해', '상속자들’, 영화 ‘원라인’, ‘불멸의 여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왕지원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는 ‘김창옥쇼 리부트’는 오늘 오후 10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
에이펀인터렉티브, 아뽀키〮버버리 콘텐츠 공개… 브랜드 협업 지속
에이펀인터렉티브는 소셜미디어 종합 5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버추얼 아티스트 아뽀키와 명품 브랜드 ‘버버리’가 협업한 바이럴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아뽀키가 버버리의 23 F/W 트렌치코트와 신발 제품을 착용한 브랜드 바이럴 콘텐츠는 현재 틱톡에서 2백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뽀키는 꾸준한 음원 활동과 동시에 타미힐피거, 돌체앤가바나, 소니, 틱톡코리아, 찰스앤키스 등 글로벌 패션 및 미디어 브랜드와 지속적인 협업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 활동 경험을 토대로 11월부터는 일본을 대표하고 10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하이틴 패션지 ‘팝틴’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어 활동할 예정이다. 5번째 싱글 ‘Mood V5’의 뮤직비디오에 소니 혼다 모빌리티의 신차 ‘아필라’와 함께 등장해 큰 화제를 모았던 아뽀키는 지난 달 28일부터 이번 달 5일까지 진행된 일본 도쿄 자동차 전시회의 아필라 부스에서 인플루언서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에이펀인터렉티브 관계자는 “아뽀키는 패션, 모빌리티, 미디어 분야의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해 디지털 인플루언서 분야의 지적재산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며 “하이틴 패션지 팝틴의 전속 모델 발탁을 필두로 일본 10대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뽀키는 데뷔곡 ‘GET IT OUT’부터 지난 9월에 발매한 ‘Space’, 신곡 ‘Hashtaggg’, ‘후유노사쿠라)’ 등 총 11곡이 수록된 첫 정규 앨범 ‘Earth Space Time’ 발매를 앞두고 있다. 국내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오는 10일 오후 6시에 감상할 수 있으며 오후 7시에는 데뷔 후 첫 온라인 쇼케이스 ‘Welcome to Apoki’s Space’ 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드림캐쳐, 미니 9집 ‘VillainS’ 인디비듀얼 티저 오픈 ‘독보적 콘셉트’
그룹 드림캐쳐가 완전히 새로워진 콘셉트를 예고했다. 드림캐쳐는 지난 6일과 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아홉 번째 미니앨범 ‘VillainS’의 인디비듀얼 티저 이미지 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드림캐쳐는 글리터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과 컬러풀한 파츠로 눈부신 비주얼을 극대화하는가 하면, 화이트보드를 비롯한 서류 더미, CAUTION 라인 등 다양한 오브제로 신보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 다른 이미지에서 석고상과 함께 한 드림캐쳐는 블랙 스타일링과 레드립으로 강렬한 대비감을 연출한 것은 물론, 얼굴에 낸 상처 분장이 와일드함을 더해 앞으로 이어질 컴백 프로모션에 대한 기대감 역시 끌어올리고 있다. 드림캐쳐의 ‘VillainS’는 새로운 세계관의 서막을 여는 앨범이다. 매 컴백마다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독보적인 콘셉트로 화제를 모은 드림캐쳐는 이번 신보를 통해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화려한 변신에 나설 계획이다. 록 메탈 장르를 기반으로 뚜렷한 정체성을 확립하며 존재감을 달리하고 있는 드림캐쳐가 일곱 명의 빌런으로 컴백을 예고한 만큼, 그동안의 내공을 담아 펼칠 앞으로의 활약을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 드림캐쳐의 ‘VillainS’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남우현, 정규 1집 ‘Whitree’ 첫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남우현의 신보 콘셉트가 공개됐다. 남우현은 8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솔로 정규 앨범 ‘Whitree’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로 신보 관련 비주얼이 베일을 벗는 만큼 순차적으로 공개될 프로모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남우현의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러블리한 핑크색 니트에 하의까지 핑크로 매치한 올 핑크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 산뜻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스타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남우현은 지난 2021년 10월 발매한 미니 4집 앨범 ‘WITH’에 이어 2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솔로 데뷔 7년 만에 선보이는 그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인 만큼, ‘Whitree’에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담아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무대 위 시선을 사로잡는 퍼포먼스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실력파 가수 면모를 드러낸 남우현. K-POP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솔로 뮤지션’으로 성장한 남우현은 이번 신보를 통해 더욱 진화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할 예정이다. 한편 남우현의 첫 정규 앨범 ‘Whitree’는 11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
"옛날 여자친구가 지어준 이름." MBC '라디오스타' 특A급 '외꼰' 샘 해밍턴, 임영웅 보면 두근두근? "韓 이름 한영웅" 폭소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특A급 ‘외꼰’ 샘 해밍턴이 “옛날 여자친구가 지어준 이름”이라며 한국식 이름을 공개한다. “한국식 이름이 한영웅”이라는 이야기에 MC 장도연은 “임영웅 보면 두근거리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8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다도시, 샘 해밍턴, 크리스티나, 줄리안, 전태풍이 출연하는 ‘물 건너온 꼰대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호주인 방송인 샘 해밍턴이 1년여 만에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자신을 ‘외꼰’이라고 밝힌 그는 한국살이 22년 차 인데도 최근 한국어가 퇴화하고 있는 이유를 공개해 공감을 자아냈다. 또 한국어 실력과 예능감은 반비례한다는 샘 해밍턴은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조나단에 대해 “외국인 코스프레 중”이라고 주장했다. 한국어가 유창한 프랑스인 파비앙을 향해선 “한국말은 잘하지만 인간극장 느낌”이라는 소신 발언도 서슴지 않아 흥미를 더했다. 샘 해밍턴은 K사가 인정한 외국인 1호 개그맨이라는 이야기에 “내가 그렇게 먼저 말한 적은 없다”며도 “외국인 최초 신인상, 최우수상, 대상을 싹쓸이했다”라는 점을 자랑스러워했다. 반면, 정작 모국인 호주에서 관심을 받지 못하는 것과 관련해 “호주 매스컴은 문제가 있다. 호주에 가면 무명과 똑같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때 이다도시 팩폭에 샘 해밍턴이 부글부글 화를 표출했다고 전해져 무슨 이유인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외국인 방송인 대모 이다도시는 샘 해밍턴에게 벼르고 있는 게 있다면서 섭섭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호주에 큰불이 났다는 뉴스를 접하고 샘 해밍턴에게 안부 메시지를 보냈는데, 고작 한 줄의 답변을 받았다고. 샘 해밍턴은 해명에도 “왜 그랬냐?”라는 추궁이 이어지자, 자리에서 일어나 90도 사과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날 벨기에 출신 줄리안이 북한에 방문한 에피소드를 공개하자, “고수로 만든 김치가 있다”며 북한을 방문했을 당시, 신기했던 기억을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외꼰 샘 해밍턴의 한국식 이름 ‘한영웅’에 담긴 의미와 외국인 선배 이다도시에게 90도 사과를 한 이유 등은 오는 8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버추얼 아티스트 아뽀키, 첫 정규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버추얼 아티스트 아뽀키가 정규앨범 음원 일부를 공개했다. 아뽀키가 컴백을 3일 앞두고 6일 오후 6시 30분 스톤뮤직 유튜브 채널 및 아뽀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정규앨범 ‘Earth Space Tim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해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 공개된 영상 속엔 30일에 공개된 신곡 ‘Space’를 비롯해 ‘Hashtaggg’, ‘후유노사쿠라)’까지 총 3곡의 하이라이트 음원이 담겼다. 신곡 ‘Hashtaggg’는 Ambient pop과 indie pop이 결합된 트렌디한 주류 팝 장르의 곡으로 고혹적이면서도 시크한 아뽀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할시, 트와이스, 존 레전드, 방탄소년단 등 히트곡을 담당한 프로듀서 린드그렌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신곡 ‘冬の桜 ’는 이별했던 커플이 다시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아뽀키의 감성적이면서도 영혼을 자극하는 보컬의 진수를 느낄 수 있으며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오시오 코타로와 함께해 화제를 모았다. 오는 10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첫 정규앨범 ‘Earth Space Time’은 데뷔곡 ‘GET IT OUT’부터 ‘Space’, ‘West Swing ’, ‘Hold On’, ‘Coming Back’, ‘Hashtaggg’, ‘후유노사쿠라)’ 등 총 11곡이 수록됐다. 대한민국 최초의 버추얼 케이팝 아티스트로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아뽀키. 다양한 장르에 K-POP 요소를 결합시키며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아뽀키의 정규 앨범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아뽀키의 첫 정규 앨범 ‘Earth Space Time’은 10일 오후 6시 국내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오후 7시 데뷔 후 첫 온라인 쇼케이스 ‘Welcome to Apoki’s Space’를 진행한다. -
예린, 영화 ‘뉴 노멀’ 출연 확정…첫 스크린 도전
예린이 첫 스크린 연기에 도전한다. ‘뉴 노멀’은 공포가 일상이 되어버린 새로운 시대에 도착한 웰메이드 말세 스릴러다. 배우 최지우, 이유미, 최민호, 표지훈, 하다인, 정동원 등 화려한 배우 군단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예린이 합류 소식을 알리며 더욱 막강한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예린은 극 중 해경 역을 맡아 관객들을 만난다.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하는 러블리한 매력을 지닌 해경으로 변신을 예고한 예린은 호흡을 맞추는 배우들과 차진 티카타카를 주고받으며 완벽한 연기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첫 스크린 데뷔작이자 첫 공포 장르에 도전하는 예린인 만큼, 그녀가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에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모인다. 그룹 여자친구로 데뷔한 예린은 최근 공개된 웹드라마 ‘마녀상점 리오픈’에서 허름한 마녀상점의 주인 이해나 역을 맡아 드라마 첫 주연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입증시켰다. 본업인 음악 활동은 물론, 배우로 활동 영역을 확장시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예린은 첫 스크린 데뷔작 영화 ‘뉴 노멀’로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한편 예린이 출연하는 영화 ‘뉴 노멀’은 오는 8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
오메가엑스, 오늘 미니 3집으로 컴백…콘셉트 맛집 오픈 준비 完
그룹 오메가엑스가 새로운 시작에 나선다. 오메가엑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ykyk’를 발매한다. 타이틀 ‘JUNK FOOD’는 불안정한 느낌의 신스와 베이스가 혼란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트랩 장르의 힙합곡이다. 멤버들의 재치 있는 해석으로 풀어낸 가사와 후렴구의 말하는 듯한 보컬이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묘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무대 위 당찬 에너지를 담은 ‘LOUDER’를 비롯해 따뜻한 감성 팝 ‘Touch’, 기분 좋은 설렘이 담긴 ‘HEY’, 데뷔 2주년 기념 미니 팬미팅에서 미공개 곡으로 선보였던 ‘ISLAND’까지 수록돼 오메가엑스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만나볼 수 있다.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펼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해 온 오메가엑스. 두 가지 콘셉트 포토로 극과 극 매력을 선보인 이들은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까지 예고하며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데뷔 이후 매 앨범마다 차근차근 계단식 성장을 이뤄온 오메가엑스가 약 1년 5개월 만에 돌아오는 만큼, 한층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새로운 활약상을 써 내려갈 ‘iykyk’를 향해 기대가 모인다. 역대급 변신을 알린 오메가엑스는 ‘JUNK FOOD’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