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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창원의 책'독서릴레이팀 모집
창원시도서관사업소는 시민이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소통하며 책 읽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창원의 책 독서릴레이'참가팀을 모집한다.이번 독서릴레이는 '2026 창원의 책'으로 선정된 5권 중 한 권을 선택해 팀원들이 차례로 읽고 감상을 나누는 시민 참여형 독서 진흥 캠페인이다.'2026 창원의 책'선정도서는 엄마만 남은 김미자 트윈 44의 세계 대단한 날개 Ugly Beauty으로 이 중 한 권을 선택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참가 대상은 학급 단위 팀을 비롯해 동아리, 독서회, 지인 등 5인으로 구성된 팀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팀은 3월 5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사업소 누리집 내 독서릴레이 게시판에 신청하면 된다.본격적인 활동은 4월 1일부터 9월 13일까지 이며 활동 종료 후 독서릴레이 게시판에 활동 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접수된 독서릴레이 활동 보고서를 심사해 총 15팀의 우수팀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특히 우수팀 중 '학급 단위'팀에게는 선정 도서의 저자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2026 창원의 책 작가특강'을 지원한다.박진열 창원시도서관사업소장은 "책 한 권이 주는 위로가 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듯, 독서릴레이를 통해 그 감동이 우리 이웃과 공동체 전체로 퍼져나가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2026년 합천군 행정동우회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행정동우회는 27일 오전 1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총회는 국민의례 인사말씀 감사보고 2025년도 주요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 회칙 개정 순으로 진행됐다.김한동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 덕분에 동우회가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직에서 쌓은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후배 공직자들에게 든든한 조언자가 되고 군정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정철수 행정복지국장은 "공직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퇴직 후에도 변함없이 지역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선배 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배 공무원들이 다져놓은 기반 위에서 군민이 빛나는 새로운 합천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합천군 행정동우회는 1985년에 창립해 합천군 퇴직 공무원 112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후배 공직자들에게 경험 및 방향성 제시뿐만 아니라 농촌 일손돕기, 관내 주요 관광지 자연정화활동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함양군-LH 경남지역본부, 주거급여(수선유지)사업 위 수탁 협약 체결
함양군은 5일 주거급여 수급자의 주거 안정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와 '2026년 주거급여사업 위 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주거급여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주거급여 수급자 가운데 자가주택을 보유한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소득인정액과 주택 노후도 등을 고려해 주택 개 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다.올해 함양군의 주거급여사업 예산은 6억 2790만원으로 지난해 3억 2000만원보다 94.1% 증가한 규모다.이번 협약에 따라 함양군은 사업비를 지원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는 공사 발주와 감독 등 주택 수선유지와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올해는 주거급여 수급권자 중 적격 여부 검토 후 최종 선정된 55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별 최대 경보수 590만원 중보수 1095만원 대보수 1601만원을 지원한다.지원 대상 가구에는 도배, 장판, 창호, 난방, 지붕, 욕실 개량 등 맞춤형 개선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급여 수급자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맞춤형 집수리 사업을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거창군, 지역사회 통합돌봄 읍 면담당자 실무 교육 실시
거창군은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통합돌봄 읍 면 담당주사, 담당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정책 이해 읍면담당자의 역할과 기능 대상자 발굴 방법 및 서비스 연계 절차 지역특화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했다.또한,3월 '통합돌봄 집중 홍보의 달'과 연계해 이장회의, 민원 창구 안내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도 당부했다.박진수 복지정책과장은 "통합돌봄은 대상자 발굴과 초기 상담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읍 면 담당자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정책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높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거창군은 담당자 교육과 지속적인 홍보를 병행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고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함양전기공사협의회, 취약계층 대상 전기공사 재능기부
함양군 내 전기공사업체들로 구성된 함양전기공사협의회가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 전달과 취약계층을 위한 전기설비 교체 공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함양전기공사협의회 회원들은 6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함양군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또한 협의회 회원들은 함양군의 추천을 받아 전기 시설이 노후화된 지역 내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 13가구를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전기설비 점검과 교체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함양전기공사협의회의 전기공사 재능기부는 노후 전기 설비를 점검 교체해 화재와 감전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엘이디 등 교체 등을 통해 전력 효율을 높여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김용원 회장은 "전기 시설 교체 공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밝고 안전한 환경에서 불편함 없이 생활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뜻을 전했다. -
창원특례시, 2월 ‘이달의 우수공무원’표창 수여
창원특례시는 3월 6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월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열고 시정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4개 팀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은 창원시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하고 청년 자립기반 강화를 위해 노력한 '청년정책담당관 청년일자리팀'상하수도 사용료 체납징수를 통해 시 재정확충에 기여한 '상수도사업소 마산급수센터 요금팀'산불예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통해 산불피해 최소화에 기여한 '의창구 산림농정과 산림팀'창원시 전체 산림의 40%를 관리하며 주, 야간 산불예방 및 진화업무를 수행한 '마산합포구 수산산림과 산림팀'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항상 행정 최일선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행복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포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거창군,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모집
거창군은 질병관리청과 협력해 지역보건법에 근거해 추진하는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참여할 조사원을 공개 채용하고 있다.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17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총 4명이다.지원 자격은 30세 이상으로 컴퓨터 인터넷 활용이 가능하면 지원할 수 있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행태와 생활 습관 등 건강 상태를 전반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국가 승인 통계조사다.표준화된 조사표를 활용해 자료를 수집하며 이를 통해 신뢰도 높은 지역 단위 건강통계를 산출한다.조사를 통해 확보한 통계는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정책 수립과 각종 보건사업의 기획 추진 평가에 활용된다.또한 주민 건강수명 향상과 건강 격차 완화를 위한 정책 방향 설정의 근거자료로 쓰인다.지난해 조사 결과, 거창군은 타 시군과 비교해 남자 현재 흡연율, 월간 음주율, 영양표시 활용률, 당뇨병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 및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이 양호한 수준을 보였다.지원 희망자는 거창군청 누리집 공고 고시란 또는 보건소 누리집 공지사항란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보건소 보건정책담당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최종 선발된 조사원은 사전 교육을 거쳐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 내 표본 가구로 선정된 가구를 찾아가 태블릿PC를 이용해 개별 면접 방식으로 조사를 수행한다. -
함양군, 지역주민 대상 암 예방 건강강좌 개최
함양군보건소는 2026년'암 예방의 날'을 맞이해 오는 3월 10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암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이번 건강강좌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암 예방 인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암의 주요 발생 원인과 예방을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의 중요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강의는 경상국립의대 강윤식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암 예방 수칙과 함께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암을 조기 발견과 치료의 중요성, 국가암검진 참여의 필요성도 함께 안내해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생활습관 개선과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충분히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이번 건강강좌가 지역주민들이 암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함양군 보건소, 금연 지도원 공개 모집
함양군 보건소는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금연구역 지도 점검 활동을 수행할 금연 지도원을 3월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접수 기간은 2026년 3월 16일부터 3월 18일까지 3일간이며 선발된 금연 지도원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 상시 근무가 아닌 단속 일정 등에 따라 탄력적으로 활동하게 된다.금연 지도원은 국민건강증진법 에 근거해 금연 구역 내 지도 단속과 함께 금연 캠페인 및 홍보 활동을 수행하며 청소년과 비흡연자를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맡는다.지원 자격은 결격사유가 없는 신체 건강한 만 30세 이상 60세 이하인 자로 국가금연지원센터 온라인 교육 사이트에서 금연 지도원 자격 기준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제출해야 한다.국가금연지원센터 온라인 금연 교육 금연 지도원 자격 기준 교육과정 이수 나의강의실 -’완료 탭-’수료증 채용된 금연 지도원은 금연 구역 내 흡연 행위에 대한 지도 계도 활동뿐 아니라 군민 대상 금연 홍보, 금연 클리닉 안내 등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금연 지도원 채용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금연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함양군,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실시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10일 수동면 상백마을을 시작으로 11월 19일까지 9개월간 총 44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를 운영한다.이번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은 농기계 수리점과 거리가 먼 오지 마을을 직접 방문해, 중소형 농기계의 점검 정비 간단한 수리 및 관리 교육을 함께 제공하는 현장 맞춤형 서비스이다.특히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농기계 임대사업소 근무자 2명이 순환 근무를 통해 농가를 직접 찾아간다.4월, 5월, 10월, 11월에는 주 2회, 3월, 5월, 7월, 9월은 주 1회 운영되며 총 9개월간 44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장소는 해당 마을회관 앞이나 넓은 공터에서 진행되며 농기계 점검 정비, 고장 원인 진단과 작동 및 관리요령 지도와 함께 농기계 사용 기술 교육과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병행한다.또한, 간단한 농기계 고장은 농가가 스스로 정비할 수 있도록 실습도 함께 진행한다 수리 대상 기종은 경운기, 관리기, 동력분무기, 예취기, 엔진톱 등 중소형 농기계로 기계 점검과 수리비는 무료이다.부품비는 기계당 3만원까지 무상 지원되며 초과 비용에 대해서만 농가가 부담하도록 해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군 관계자는 "농기계 순회수리 일정은 사전에 읍면에 통보해 이장회의나 마을방송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며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농촌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적기 영농과 안전한 농기계 사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밀양시 삼랑진읍,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밀양시 삼랑진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부터 건강한 문화 여가 생활 증진을 위해 '2026년 삼랑진읍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개강했다.프로그램은 다이어트 댄스 요가 색소폰 서예 하모니카 풍물 고고장구 라인댄스 노래교실 등 총 9개 강좌로 150여명의 수강생이 참여해 6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주민자치회는 지난 2월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수요 조사를 통해 상반기 운영 프로그램을 선정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김태훈 회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의 다양한 문화 체험과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주민들이 삶의 활력을 찾고 친목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김정곤 삼랑진읍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많은 수강생이 참여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라고 전했다. -
합천군 야로면, 여성취미교실 '전통춤교실' 개강
합천군 야로면은 5일 야로면 복지회관에서 수강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취미교실 '전통춤교실'을 개강했다.이번 전통춤교실은 합천군 여성취미교실 운영의 일환으로 거리와 시간의 제약으로 취미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야로면 거주 여성들에게 건강하고 활기찬 문화 여가생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수업은 김영화 강사의 지도로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2회 운영한다.수업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농사와 가사일 등으로 쌓인 심신의 피로를 해소하고 나를 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수업 이후 수강생들은 야로면이 주관하는 '산불 예방 릴레이 챌린지'에도 동참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서원호 야로면장은 "이웃과 함께하는 전통춤 수업을 통해 수강생들이 삶의 활력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야로면은 2월 4일 여성취미교실 '요가교실'을 개강해 정한결 강사의 지도로 매주 2회 수업을 운영하며 지역주민들의 문화적 소외감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상세문의 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야로면 맞춤형복지담당 정지혜 주무관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 -
하남읍,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본격 운영
밀양시 하남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부터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올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풍물 민화 유소년풋살 난타 캘리천아트 고고장구 파크골프 등 총 7개 과정으로 200여명의 수강생이 참여해 문화 예술 체육 활동을 함께하게 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 수요를 적극 반영해 기획됐으며 세대별 관심사별 맞춤형 강좌로 구성돼 어르신부터 청소년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문화예술 감수성 함양과 건강 증진, 생활 속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권무성 회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단순한 강좌를 넘어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활동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두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성장하는 하남읍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곧 지역의 힘"이라며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배움의 장을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하남읍은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다양한 문화 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2026년 제1차 합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합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제6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앞으로 2년간 합천읍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할 위원들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안건 심의에서는 민간위원장 선출이 진행됐으며 제5기에 이어 강철권 위원이 다시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다.이어 2025년도 협의체 운영 실적을 보고하고 2026년 운영계획을 논의했으며 도비 공모사업인 특화사업 신청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또한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통합돌봄사업'을 안내하고 돌봄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이 사업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강철권 민간위원장은 "지난 5기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더욱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말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협력기구"라며 "올해 시작되는 통합돌봄사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의체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상세문의 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합천읍 맞춤형복지담당 박성현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