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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생활자원회수센터에 대한 시민 인지도 향상 및 환경 친화적인 공간 조성을 위한 ‘벽화그리기 환경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단과 고려대 세종캠퍼스 사회봉사단 등 총 40명이참여해 추진한 것으로 캐릭터 벽화그리기를 통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계용준 이사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활자원회수센터 방문 시민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지속적인 환경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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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은 신중년 세대를 위한‘2021년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참가자를 모집한다.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는 신중년 세대가 예술 활동을 통해 스스로 인생의 전환 시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주관하며 문화재단은 공모를 통해 4년째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단은 신중년들의 특성인 ‘주변에 대한 관심’이 긍정적으로 발현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청춘참견학교’로 기획했으며 음악· 연극· 사진 등 총 3개의 장르로 운영할 예정이다.
음악분야는 황혼육아를 담당하는 여성들로 해금 자신의 삶을 돌아보도록 하고 연극분야는 자신의 이야기를 대본과 낭독극으로 만들어 보면서 동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한다.
사진분야는 참여자들이 카메라를 매개로 나와 관계하고 있는 것들을 살펴보며 삶의 전환점을 찾도록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오는 31일까지 이메일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재단은 서류심사를 통해 4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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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탈 플라스틱 시민 실천 운동인 ‘용기내세종 실천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2주간 시민참여 이벤트를 추진한다.
용기내세종은 음식이나 제품 구입 시 직접 가져간 용기를 사용해 플라스틱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세종시 시민참여 실천 운동이다.
이번 이벤트는 세종시 자원순환과 공식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빈칸 채우기 댓글 게시’와 해시태그 ‘#용기내세종 실천 인증사진’ 게시 등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된다.
빈칸 채우기 댓글 이벤트 참여방법은 오는 20일까지 세종시 자원순환과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나는 [ ]할 때 용기냈다”의 빈칸을 채워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용기내세종 실천 인증사진 이벤트는 용기내세종 운동에 참여한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 댓글 또는 개인 인스타그램 피드에 이벤트 해시태그 #용기내세종과 함께 올리면 된다.
시는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쿠폰을 제공할 예정으로 당첨자는 오는 21일과 27일에 자원순환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다.
시는 이벤트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용기내세종 운동에 참여하는 가게로 덤이나 할인 등을 제공하는 ‘용기낸가게’ 이용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기낸가게는 현재 까지 145개 업체가 등록했으며 시청 누리집 용기낸가게 게시판을 통해 읍면동별 등록현황 확인 및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김은희 시 자원순환과장은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의식이 높아진 만큼 용기내세종 실천운동에 대한 시민 호응도가 높다”며 “이번 행사가 탈 플라스틱 시민실천을 통해 소중한 지구 환경을 지키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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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에 대응해 민간사업자·개인 등의 경제적 피해를 완화하고자 2021년도 정기분 도로점용료를 최대 50%까지 감액 징수한다.
도로점용료는 상가 진출입로 등으로 허가를 받아 공공도로를 일부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부과하는 요금이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민간사업자와 개인이 부담해야 하는 도로점용료를 최대 50%까지 완화하기로 했다.
다만,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감면 방식은 전년도 감면을 받지 못했던 경우에는 2020년분 25%와 2021년분 25% 등 50%가 감액 부과되며 전년도 감면을 받았거나 올해 처음 부과되는 도로점용료는 25% 감액 부과된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2021년도 정기분 도로점용료에 일괄 적용해 5월 중순부터 고지서가 발급되며 7월부터는 이미 납부한 감면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환급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정책으로 연간 도로점용료 17억 5,000만원 중 6억 3,000만원의 부담완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우정훈 시 도로과장은 “이번 조치로 코로나 19로 인한 피해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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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는 여성의 안전과 불법촬영 범죄예방을 위해 불법카메라 간이점검카드를 제작해 세종시 관내 대중교통시설물에 비치했다고 7일 밝혔다.
‘불법카메라 간이점검카드’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얇은 신용카드크기의 불법 촬영 카메라 간이 탐지도구이다.
카드 하단에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여성가족부 여성 긴급전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전화번호도 안내되어 있으며 보다 더 자세한 설명을 원한다면 ‘불법카메라 간이점검카드’안의 QR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불법카메라 간이점검카드 사용방법은 휴대폰 플래시를 켠 상태에서 후면 카메라 렌즈에 ‘불법카메라 간이점검카드’를 덧댄 후 탐지하고자 하는 부분에 동영상을 촬영한다.
이때 휴대폰 화면에 하얀 원이 나타나면 바로 이 하얀 원이 불법 촬영 카메라 렌즈임을 알 수 있다.
한편 공사는 ‘불법카메라 간이점검카드’ 비치 외에도 여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시설물 환경 조성을 위해 렌즈탐지기와 주파수 탐지기로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한 정기적인 탐지활동을 펼쳐왔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은 “전국적으로 불법 몰래카메라 피해 사례가 속출해 사회 문제로 부각된 지 오래다”며 "디지털 성범죄에 불안해하는 여성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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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4일 6일 2회에 걸쳐 관내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행복나들이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특화사업 일환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경로당 등 외부 활동이 제약된 독거 노인들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 노인들과 대통령기록관, 옥상정원, 고복저수지 등 관내 명소를 관광했다.
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업계, 식당, 시장 상인 등을 위해 장소별 택시 이동, 식당·시장을 방문했으며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택시를 나눠 이동하고 이틀에 걸쳐 행사를 추진했다.
한 독거노인은 “1년 넘게 나들이를 못 갔는데 택시로 이곳 저곳을 다니니 활력을 다시 찾은 듯 발걸음이 가벼워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선호 한솔동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친 어르신들과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을 드린 것 같아 뿌듯하다”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감안해 하반기에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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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 새뜸마을 10단지 노인회가 6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마을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뜸마을 10단지 노인회원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방역수요가 급증하면서 공공기관의 손길이 채 미치지 못하던 버스정류장, 운동기구 등에 대해 꼼꼼히 병역 소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참여자들은 코로나19에 따라 손소독제 사용,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참여 인원을 간소화한 가운데 방역 봉사활동을 진행,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새롬동 관계자는 “지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방역활동에 참여해주신 노인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주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모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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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이 7일 바르게살기운동 보람동위원회, 마을 주민,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쓰담 걷기·달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쓰담 걷기·달리기’ 캠페인은 산책이나 운동 시 봉투나 에코백 등에 쓰레기를 주워 담아 집으로 가져와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는 활동으로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캠페인이다.
이날 참여자들은 보람동 일원을 같이 걸으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류도경 바르게살기운동 보람동위원회 회장은 “쓰담 캠페인은 코로나로 인한 실내 운동이 제한되는 시기에 야외에서 비대면 운동을 즐기면서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활동”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 동호회에서 쓰담 걷기·달리기 캠페인에 동참해 지구를 위한 작지만 소중한 행동들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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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이 오는 7월 2일부터 도담동에서 활동할 ‘2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중심이 되는 주민의 목소리를 대표하는 대표기구로 도담동 주민자치회 또한 마을계획수립 및 주민총회를 통해 도담동이 중요 사업을 추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세종시 전 읍면동에 주민자치회가 출범함에 따라 주민자치회의 역할도 중요해질 전망이다.
주민자치회 위원은 도담·어진동에 거주하는 만16세 이상 주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도담동 행정복지센터와 시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다음달 초 공개 추첨을 거쳐 2기 위원을 최종적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양진복 도담동장은 “도담동 발전에 주민들의 참여가 꼭 필요한 만큼, 다함께 잘사는 우리 동네를 위해 많은 주민분들께서 꼭 잊지 않고 참여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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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황용리에 거주하고 있는 임정자씨가 시어머니를 극진히 모신 공로로 제49회 어버이날 효행자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임씨는 요양보호사 일을 병행하면서 오전에는 노인복지센터에 출근해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돌보고 오후에는 시어머니 김옥례씨를 봉양해왔다.
매일 새벽에 일어나 출근 전 가족들과 시어머니 식사 등을 준비하고 퇴근 후에는 시어머니를 모시는 등 힘들고 어려운 요양보호사 일을 병행하면서도 힘든 내색 없이 정성을 다해 시어머니를 보살펴 왔다.
임씨는 “시어머니와 함께 한 세월이 길어 이제는 시어머니라기보다는 친어머니이고 인생의 동반자 같다”며 “가족으로써 어르신을 봉양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는데 이렇게 큰 상으로 칭찬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유공자 표창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오는 10일 금남면사무소에서 진행된다.
진승기 면장은 “효행을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부족한 오늘날 임정자 씨의 효행이 지역사회에 큰 모범이 될 것”이라며 “이번 효행자 선정이 사라져가는 효 정신을 되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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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남·녀의용소방대가 지난 6일 장군면 송정리의 주택 화재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지원활동을 벌였다.
이 현장은 지난 4월 화재피해를 겪고 전소된 곳으로 이날 장군면 남·여의용소방대원 18명은 굴착기를 동원해 화재 피해 잔존물을 제거하고 청소 등을 벌였다.
이날 복구 지원활동에 소요된 330여만원에 달하는 화재잔존물 제거 비용 등은 세종소방본부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복구지원활동비는 관련 조례인 지난 1월 1일 개정된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관내에서 화재 등 재난피해가 발생할 경우 피해 복구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 비용은 폐기물 처리비, 굴착기 임차비 등이며 지원 한도는 330만원이다.
박덕수 장군면 의용소방대장은 “화재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이번 피해복구로 조속한 정상 생활 복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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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노인 100가구에 카네이션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꽃을 달아드려효’ 사업을 추진한다.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돌봄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의 지속적인 증가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독거노인의 우울증, 고독사 등의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고자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관내 유관 복지기관들이 마음을 모아 실시된다.
우선 이번 사업에 쓰일 카네이션 화분은 세종시산림조합이 원가로 제공하고 세종라이온스클럽이 이를 구입해 조치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해 마련됐다.
관내 5개 지역아동센터에서는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아이들이 직접 종이 카네이션과 사랑의 엽서를 만들었다.
여기에 도화로터리 클럽·이화라이온스클럽·청춘봉사단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겉절이 등의 영양식과 한국주택금융공사세종지사가 후원한 김 선물세트가 함께 전달된다.
해드림봉사단·이화라이온스클럽·협의체·행복지키미는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7일 카네이션 화분과 선물 꾸러미를 비대면으로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힘을 보탰다.
임재공 조치원읍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지만 특히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이 더욱 클 것”이라며 “협의체가 여러 지역봉사단체들의 뜻을 모아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구심점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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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기초연금 수령자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어르신 청춘붙임 사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달 신신제약 세종공장에서 후원한 1,000만원 상당 후원물품으로 마련됐으며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 물품인 파스, 밴드 등을 꾸러미로 만들어 노인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는 소정면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령자 500여 가구로 청춘붙임 꾸러미 전달과 함께 복지상담도 진행된다.
김상린 신신제약 세종공장 기술경영대표는 “파스 등 후원한 물품을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들 건강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르신 건강을 위한 복지지원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나눔문화 확산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을재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어르신들에게 파스 지원의 호응도가 높다”며 “복지 수혜자의 만족도를 고려해 2021년에도 만족도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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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동화는 살아있다’ 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한솔동 공실미술관에서 이달 30일까지 진행되며 세종시에서 활동하는 ‘별별수사대’의 하신하 작가, ‘만복이네 떡집 시리즈’의 김리리 작가, ‘흰산 도로랑’의 임정자 작가의 작품 속 풍경이 재현된다.
문화재단은 주요 관람객이 어린이인 점을 고려해 ‘소원을 이뤄주는 떡집’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자연스럽게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볼 수 있도록 체험활동 중심의 전시로 기획했다.
특히 오는 15일부터 총 6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에 세 명의 작가와 함께 하는 ‘작가와의 만남’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7일부터 재단 홈페이지에 마련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회당 20명씩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률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화 속 이야기를 체험하고 작가와 직접 만나는 시간을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이 더 풍부해 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세종시와 세종시문화재단이 추진하는 ‘2021 상생형 문화거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지역 서점인 꾸메문고가 책을 후원한다.
한솔동에서는 6월까지 공실미술관, 공공미술 프로젝트, 거리공연,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이 추진된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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