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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공스포츠클럽이 지난 11일 금강스포츠공원 축구장에서 ‘2023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운동회는 명랑운동회, 체험부스 운영, 줍깅행사, 경품추첨 등 다양하고 알찬 내용으로 진행됐다.
명랑운동회는 각 팀 응원전을 시작으로 공굴리기 지네달리기 색깔판뒤집기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세종공공스포츠클럽은 공공체육시설을 활용해 다양한 종목의 생활체육프로그램, 전문선수반 등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체육활동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명랑운동회를 계기로 클럽회원 분들이 앞으로 더 열심히 운동하고 참여해 자신의 건강과 클럽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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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거주 중인 장애인,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2023년 정보통신보조기기 체험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새롬종합복지센터 1층 에서 열리며 보급제품 체험과 상담이 가능하고 현장에서 보급지원 신청도 할 수 있다.
전시 품목은 125종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등 66종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터치모니터, 특수마우스 등 22종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영상전화기, 음성증폭기, 의사소통보조기기 등 37종이다.
보급지원 신청은 오는 23일까지로 신청서를 포함한 구비서류를 갖춰 시 정보통계담당관실로 우편을 보내거나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에서도 가능하다.
성문현 정보통계담당관은 “정보통신보조기기 체험전시회를 통해 많은 장애인과 국가유공자가 직접 체험해보고 수혜를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급 지원을 통해 정보격차가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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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세종동부농협이 13일 부강면을 찾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구급상자 168개를 기부했다.
구급상자는 각종 응급처치에 필요한 소독약과 연고 밴드 등 가정용 응급 물품으로 구성돼 있다.
김기주 조합장은 “농작업 중이나 가정에서 발생하는 사고에 구급상자로 신속한 처치가 가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의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헌관 부강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세종동부농협에 감사드린다”며 “구급상자는 부강면 취약계층가구에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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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가 13일 새롬동에 위치한 남부통합보건지소에서 ‘2023년 상반기 건강생활실천협의회’를 개최했다.
건강생활실천협의회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지역사회의 건강생활 실천 운동을 추진 및 자문하는 기구다.
보건소장을 위원장으로 시민 대표, 보건·교육·문화체육 전문가, 유관기관 등 총 12명의 위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건강증진사업 상반기 추진 실적 고운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현황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등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시보건소는 올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해 시민 체감도를 개선하고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 확대로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보건소는 금연, 영양, 신체활동, 만성질환관리 등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의 상반기 추진 실적을 토대로 협의회 위원들과 개선 방안을 모색해 향후 건강증진사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3월 6일 ‘세종특별자치시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면서 앞으로는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구성·운영하는 지역건강협의체 기능을 건강생활실천협의회에서 대행한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참여와 지역자원의 협력을 통해 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소생활권 중심의 건강증진 전담 기관으로서 현재 고운동에 1곳이 설치돼 있다.
강민구 보건소장은 “올해부터 건강생활실천협의회의 개최 횟수를 연 1회에서 2회로 늘린 만큼 시민, 전문가, 유관기관 등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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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시청각실에서 ‘제4회 효문화 우체통, 사랑의 그림편지 쓰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대평초등학교 1∼3학년 아동과 대평동 내 어린이집, 유치원 4곳의 만3∼5세 아동을 대상으로 총 437명이 접수해, 조부모 또는 부모에게 전하고 싶었던 사랑의 마음을 그림편지로 표현했다.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제의 적합성·표현의 독창성·내용 충실성 등을 기준으로 두차례 심도있는 심사를 거쳐 초등부문 29명, 미취학부문 32명을 선정해 총 61명을 시상했다.
이날 초등부문 대상은 대평초 최새힘 학생이 수상했으며 미취학부문에서는 해들유치원 국하경 아동이 수상했다.
이재익 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대회가 가족 간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좋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아동들이 사랑하는 가족과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며 대평동에서도 효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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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문화원 주관으로 오는 17일 세종호수공원 푸른들판에서 ‘제10회 세종단오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세종단오제는 우리 민족 고유명절인 단오를 기념해 세종문화원이 매년 개최해오고 있으며 제10회 세종단오제는 ‘풍속과 축제의 장’이라는 주제로 시민들과 함께 하는 각종 체험행사가 마련됐다.
세종단오제는 체험마당, 공연마당, 씨름마당으로 구성된다.
먼저 체험마당은 단오선 장명루 팽이·솟대 창포 에센스 만들기 수리취떡·오미자차 시식 떡메치기 투호·딱지·제기 죽마·굴렁쇠 등 각종 체험부스가 열린다.
공연마당에서는 화려한 버블쇼와 음악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돼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씨름마당에서는 단옷날을 기념해 씨름 경기가 펼쳐진다.
씨름경기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세종문화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임창철 세종문화원장은 “이번 단오제를 통해 우리나라의 큰 명절인 단오를 세종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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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을 연다.
시는 지난 8일부터 오는 7월 24일까지 ‘2023년도 세종특별자치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열고 참가자를 접수 중이라고 밝혔다.
공모분야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국가와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 2가지 분야다.
참가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창업 아이디어를 기획하거나 제품·서비스를 개발한 모든 창업자, 일반인, 학생 등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가능하다.
신청은 마감기한까지 시 누리집 공고문에서 제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시는 서류심사, 발표평가 등 전문가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오는 8월 우수작 6팀을 선정해 세종특별자치시장상을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분야별 최우수작 수상팀에게는 ‘행정안전부 범정부 창업경진대회’ 본선 진출권이 부여되며 본선 대회 입상 시, 대통령상 및 상금 시상, 창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성문현 정보통계담당관은 “이번 창업경진대회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발굴되기를 바란다”며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자, 학생 등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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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2일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만나 세종보 탄력 운영을 위한 시설개선을 요청하고 2025 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비롯한 주요 현안 해결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3문의 전도식 수문으로 구성된 세종보는 지난 2018년 1월 이후 5년 이상 수문이 완전히 전도돼 장기간 사용하지 않아 가동이 불가한 상태다.
특히 세종보 상시 개방 이후 수면적 감소와 육역화로 인해 수생태 건강성이 악화되고 있다는 것이 시의 판단이다.
이에 따라 최 시장은 “보 수위 및 수량 회복은 물론, 물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서도 세종보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며 환경부의 세종보 시설개선과 운영계획 수립을 건의했다.
환경부는 장기간 미가동 상태에 있는 세종보의 안전점검이 우선이며 이를 위해 올해 홍수기 이후인 오는 11월 정밀점검을 실시해 유압식 가동보인 세종보의 안전성 및 정상작동 가능여부를 확인한 후 탄력운영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최 시장은 한 장관과 비단강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2025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지원 등에 대해서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국제정원도시박람회와 관련해서는 정원 요소 중 하나인 ‘물빛정원’ 구간 대부분이 국가하천에 해당하는 만큼 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환경부와 적극 협조해 나갈 방침이다.
환경부 또한 국제정원도시박람회 행정절차, 인허가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협의했다.
최 시장은 “금강은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도심 속 친수공간으로 시민 삶과 직결되는 공간”이라며 “비단강을 2025년 개최 예정인 국제정원도시박람회의 주요 공간으로 구상 중인 만큼, 박람회 성공을 위해 환경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보다음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시 현안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중앙부처 및 국회를 방문하는 등 적극으로 대응에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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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경찰서은 세종~대전간 BRT도로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중앙분리대를 충격하며 서행하고 있는 승용차를 발견하고 승용차 운전자를 구조해 더 큰 사고를 예방한 시내버스 승무사원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세종도시교통공사 승무사원 박모씨는 5. 11. 19:13경 승객을 태우고 대전~세종간 BRT버스를 운행 중, 전방에서 중앙분리대를 충격하며 서행하는 승용차를 유심히 살펴 운전자가 의식이 없음을 발견하고 승용차를 앞질러 버스 뒷부분으로 막아 멈추게 한 후 응급조치를 하며 119에 구조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의식을 잃은 승용차 운전자와 본인의 생명도 위험할 수 있는 위급한 상황에서 차분하게 행동해, 2차 사고를 예방함은 물론 세종시 선진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승무사원에게 감사함을 밝혔다.
한편 구조된 승용차 운전자 이모씨 병원에서 회복후 퇴원해 무사히 일상으로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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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하나은행 은행원 A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신고보상금을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은행원 A씨는 지난 6월 1일 오후 4시경 고객 B씨가 고액 3,000만원을 모두 현금으로 인출을 요청하자 사용 목적을 물었고 ‘검찰로부터 자신의 명의로 개설된 통장이 대포통장에 연루되어 조사를 받아야 하며 확인 차원에서 한 번 대출을 받아서 송금을 해보라는 연락을 받았다’는 답변을 듣고 전화금융사기가 의심되어 경찰에 신고해 사전에 피해를 예방했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검찰을 사칭한 범인으로부터 가짜 구속영장 문자를 받고 이에 속아 OO은행 모바일 앱을 통해 대출을 받아 이를 현금으로 인출해 송금하려고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박성갑 서장은 “전화금융사기로 인한 피해가 사회적 문제로 인식되는 만큼 금융기관의 신고에 경찰관도 신속하게 대응하며 금융 범죄를 근절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신고와 경찰의 범죄예방 의지를 강조했다.
한편 경찰은 “구속영장은 사람의 신체를 구속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사관이 직접 가져가서 집행하며 휴대전화 문자, 이메일로 보내는 경우는 없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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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미래전략수도 세종 실현을 위해 신임 정책특별보좌관과 해외협력관을 위촉하며 기반 강화에 나서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12일 집무실에서 유진수 정책특별보좌관과 홍만표·폴 질카 해외협력관을 임명하고 임용장을 수여했다.
먼저 유진수 정책특별보좌관은 3급 상당의 지방전문임기제 가급의 상임직으로 시정 4기 주요 사업, 공약사항 추진 등 시정과 관련된 각종 정책 등을 보좌하는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홍만표 해외협력관은 현재 한일민간공공외교협의회장으로 일본오사카상업대학원 박사학위를 이수했으며 2006년 공직에 입문해 충남도 국제통상과장을 역임한 대일 분야 전문가로 통한다.
폴 질카 해외협력관은 영국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대 학사, 미국 인디애나대 경영학 석사, 성균관대 경영학 석사를 이수했으며 지멘스에너지 전무를 역임하는 등 국제 분야에서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미국·스페인·독일·국제행사 등 국가 및 분야별 전문가를 위촉해 국제협력에 힘써왔으며 이날 위촉한 2명의 해외협력관을 포함해 시의 국제교류기능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신임 정책특별보좌관과 해외협력관 임명에 이어 같은 날 정원축제·홍보·청년분야 정책특별보좌관 3명을 추가 임명하면서 시정 현안 추진을 위한 자문·제언 기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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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0일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청소년특화 문화거리 조성을 위한 청소년 기획단 발대식을 가졌다.
아름동 청소년 기획단은 초등학생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아름동 인근 학교 6곳 학생들로 구성돼 있다.
이 사업은 세종시 문화재단의 ‘가치누리 문화거리 조성’ 사업 일환으로 청소년들 스스로가 자신들의 의사결정과정을 통해 주도적으로 청소년특화 문화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 이어 청소년들은 연찬회을 개최해 공공미술, 공연, 체험, 창작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병순 아름동장은 “기획단이 열정, 창의력, 도전정신으로 상상하고 도전하는 미래전략적인 청소년 기획단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김현일 주민자치회장은 “어른들의 역할은 청소년들의 노력을 진심으로 수용해주며 그들을 지지해주고 믿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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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이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12일 상가밀집지역, 근린공원 및 통학로를 중심으로 ‘우리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동 관계자, 바르게살기운동 다정동위원회, 한국자유총연맹 다정동분회, 다정동새봉우리봉사단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상가밀집지역, 근린공원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통학로를 정비하며 등하굣길 여건을 개선했다.
홍한기 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생활속 환경보호 실천 확산을 위해 우리마을 가꾸기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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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새마을지도자 남·여협의회가 12일 금남면 영곡리 220-2번지 일원에서 금남면 새마을지도자 남·여협의회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감자 수확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금남면 마을회관에 1박스씩 전달했으며 남은 감자는 판매할 예정으로 수익금은 전액 연말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선의 금남면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의 화합과 정성으로 주변 이웃들에게 작은 행복을 베풀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감자와 함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건제 금남면장은 “늘 금남면 이웃을 위해 노고를 마지 않는 새마을협의회에 깊이 감사하다”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한 선행이 주변의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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