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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공동육아나눔터, '나비의 한 살이' 프로그램 성료
미추홀구 공동육아나눔터가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진행한 '나비의 한 살이' 프로그램의 마지막 회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생물의 성장 과정과 생태적 가치를 예술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 예술 교육 프로젝트입니다. 국립생물자원관, 인천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총 4회기로 구성되었다.마지막 수업에서 아이들은 나비가 되어 꽃의 꿀을 먹는 놀이와 춤을 통해 나비의 생태를 몸으로 표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공동육아나눔터 관계자는 놀이를 통해 생명과 성장의 과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지역 내 관계기관과 협력해 어린이의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예술을 통합적으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
논현2동 통장자율회, 소외된 이웃에 사랑의 손길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통장자율회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통장자율회는 9일, 행정복지센터에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이번 후원금은 통장들이 지역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이다. 십시일반 모은 정성은 관내 취약계층, 저소득 가정, 그리고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민효기 통장자율회 회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통장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기탁 배경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장혜순 논현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통장자율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덧붙여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신중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논현2동 통장자율회는 평소에도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 기탁 또한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남촌도림동, ‘정성 가득 김장’으로 이웃과 따뜻한 겨울나기
인천시 남동구 남촌도림동 주민자치회는 김장 김치 10kg 50박스를 직접 담가 소외된 이웃들과 나눴다고 9일 전했다.이번 나눔은 인천로타리 클럽 후원으로 남촌도림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고 한국자유총연맹 남촌도림동위원회, 남촌도림동 통장자율회와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김치 담그기, 포장, 전달 준비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임태헌 회장은 “정성을 가득 담은 김치가 이웃들의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해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남촌도림동 주민자치회는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김정미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눔에 앞장서기 위해 함께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김장 나눔이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옹진군 이장단, 2025년 역량 강화 워크숍 성료…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옹진군 이장 연합회가 주관한 '2025년도 이장 역량 강화 직무 워크숍'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경기도 포천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이번 워크숍에는 옹진군수, 이장 및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발전과 주민들을 위한 봉사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워크숍은 이장들의 직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요한 강사의 '매직 리더십' 강의는 마술 활동을 통해 리더십을 함양하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또한 이윤미 강사의 '우리 마을, 우리 손으로 지키는 청렴' 강의는 이장들이 청렴한 자세로 마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도왔다.배복봉 옹진군 이장 연합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서 지역 특성상 자주 만나기 어려운 다른 면의 이장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 더욱 발전된 옹진군 이장 연합회를 만들어 새로운 옹진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문경복 옹진군수는 군정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이장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옹진군 발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
인천성광교회, 만수6동 취약계층에 사랑의 김치 전달
인천성광교회가 만수6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은 김치를 전달했다.9일,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인천성광교회로부터 김치 25상자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 김치는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인천성광교회는 해마다 명절 때마다 식료품과 김장 김치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김종훈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나누는 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이미영 만수6동장은 꾸준한 기부는 지역 복지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큰 힘이 된다며, 기탁된 물품이 필요한 가구에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인천성광교회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불어넣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
남동구, 행복한 우리 아이 사진전 개최…가족 사랑 확인
인천 남동구가 '2025년 행복한 우리 아이 사진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가족애를 전파했다.남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사진 전시회, 가족 체험 프로그램, 뮤지컬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구청 로비에서 진행된 사진 전시회는 아이들의 행복한 순간을 담은 작품들을 전시하여 구민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액자 만들기 체험은 양육자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여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또한,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 뮤지컬 '우리 아빠가 최고야' 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220여 가정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사진전은 남동구의 육아 지원 노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
간석1동, 소망기획 후원으로 취약계층 아동에 크리스마스 선물
인천 남동구 간석1동이 소망기획의 후원을 받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200만원 상당의 다양한 장난감이 아이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소망기획 손진신 대표는 간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특히 매년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에 장난감을 기탁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손진신 위원은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반짝이는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간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회 양미선, 김소영 공동위원장은 손진신 위원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했다.위원장들은 “손진신 위원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 물품이 아이들에게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더욱 따뜻한 간석1동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남동구, 교통안전 유공자 14명 표창…안전 도시 조성 '박차'
인천 남동구가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 14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를 표했다.이번 표창은 2025년도 교통 분야 유공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녹색어머니연합회원, 그린파킹 사업 참여 주민, 남동구 도시관리공단 직원, 불법 주정차 단속 공무원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들은 교통안전 증진과 선진 주차문화 정착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들의 노고 덕분에 남동구가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남동구는 앞으로도 교통 관련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통 정책을 추진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구는 교통안전뿐만 아니라 주차 편의 증진 등 교통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표창할 예정이다. -
인천시 '인하대 거점 원도심 문화예술 복합공간 개발'양해각서 체결
인천시는 12월 9일 인하대학교, 정석인하학원과 함께 ‘인하대 거점 원도심 문화예술 복합공간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인하대 역세권 주변 원도심에 대학 문화와 연계한 문화 거점 조성을 목표로 한다.시 소유 문화시설 부지와 인하대 부지를 연계하여 개발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이번 사업은 대학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모두가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용현동 및 미추홀구 원도심의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도시 재생의 강력한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본 협약을 바탕으로 인천시와 인하대학교, 정석인하학원은 ‘인하대 거점 원도심 문화예술 복합공간 개발 계획’모색을 위해 긴밀한 협의를 지속할 예정이다.특히 대학과 도시의 경계를 허무는 공간 통합 전략을 핵심으로 인하대학교의 시설과 공공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시민의 문화 복지 증진을 최우선으로 도모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인하대학교와 정석인하학원은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복합 공간 조성 및 원도심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개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인천시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지원을 할 계획이다.유정복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인하대 주변이 단순한 대학가를 넘어, 인천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대학과 주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관련 사진은 행사 종료 이후 인천시 홈페이지‘인천미디어’→ ‘포토인천’→‘포토시정’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
남동구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김장 참여 지원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인천 남동구 드림스타트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김장 키트를 지원하며 따뜻한 겨울맞이를 돕는다.이번 지원은 남동구의 대표적인 연말 행사인 '소래찬 김장한마당'에 직접 참여하기 어려운 가정에 반제품 김장 키트를 제공, 가정 내에서 축제에 참여하는 듯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김장 키트 지원 역시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아동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둔다.김장 키트를 지원받은 한 가정은 “아이와 함께 김장을 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었고, 지역 축제에 참여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김장 키트 지원이 취약계층 아동들이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닌, 축제의 주체로서 당당하게 참여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여 지역사회에 통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남동구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아동과 가족의 역량 강화, 지역사회 연계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인천e지’K-스마트관광 대표 여행 앱으로 우뚝
‘인천e지’는 전년 대비 회원 수가 59% 급증하며 12만 명을 돌파했고, 누적 다운로드 수는 32만 건을 기록하며 전국 스마트관광 앱 중 1위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사용자 만족도 역시 4.47점을 기록하며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뤄냈다.‘인천e지’앱은 디지털 기술과 지역 상생을 결합한 혁신 모델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특히 지역 축제 연계 프로모션에는 10만 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앱 발행 쿠폰으로 약 2억 8천만 원의 직접 매출액을 달성하며 소상공인들의 실질적 소득 향상에 기여해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었다.‘인천e지’파트너스 2023년 215개에서 2025년 461개로 두 배 이상 급증이러한 혁신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인천e지’는 행정안전부 장관상 등 다수의 국내 평가*에서 우수성을 공인받았다.나아가 UN·APEC·PATA 등 국제무대에서도 우수사례로 발표되며 인천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렸다.* 수상: △국가소비자 중심 브랜드 대상, △글로벌도시관광진흥기구 Best Awards, △지방공공기관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사례 행안부 장관상,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현업활용 우수사례 최우수, △인천e지 앱 활용 인천상륙작전 스탬프 투어 등으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에 기여 등아울러 ‘장벽 없는 관광’환경 조성에 앞장서며 관광 약자의 이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지자체 관광 앱 최초로 2년 연속‘모바일 앱 접근성 인증*’을 획득하고 다국어 지원을 확대하여 장애인과 외국인 관광객의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또한 위성위치확인시스템 기술 고도화와 쿠폰 정산 시스템 시각화 등 이용자 중심으로 서비스 개편을 지속했다.* 정보취약계층의 모바일 앱 접근성 보장 기준·인증 제도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인천e지’는 단순 정보제공 기능을 넘어 ‘지능형 여행 비서’로 거듭나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개인화된 여행 코스를 추천해 주는 ‘생성형 AI 기반 여행비서 챗봇’을 오는 12월 말 시범 서비스를 거쳐 내년 상반기에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유정복 인천시장은 “2025년은 인천e지가 수치적인 성장을 넘어, 공공 앱이 지역경제와 상생할 수 있음을 입증한 의미 있는 해”며, “다가오는 2026년에는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여행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초개인화 스마트 관광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
인천시, 철도 파업 대비 '전방위 비상수송대책' 가동
인천시가 전국철도노동조합 파업에 대비해 시민들의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 수송 대책을 가동한다.시는 코레일과 서울교통공사 파업으로 인한 경인선, 수인선, 7호선 운행 차질에 대비, 출퇴근 시간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교통국 내에 24시간 비상수송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운행 상황 모니터링, 수송력 증강, 민원 대응 등 전반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광역버스 8개 노선에 출퇴근 시간 추가 배차를 실시하고, 필요시 예비 차량을 투입한다. 시내버스 역시 출퇴근 시간 추가 배차를 통해 시민들의 이동을 지원한다.인천지하철 1, 2호선은 정상 운행을 유지하며, 코레일 및 7호선과의 환승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막차 시간 탄력적 조정 및 예비 열차 투입을 검토한다.택시는 파업 장기화 시 심야 시간대 연장 운행을 요청하고, 카셰어링 업체와 협력하여 심야 및 출퇴근 시간대 이용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승용차요일제 해제, 안내 요원 배치, 혼잡도 모니터링 등 안전 관리도 강화한다.시는 철도 파업 기간 동안 시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버스, 택시, 지하철 등 모든 대체 수송 수단이 원활히 작동하도록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
인천시, 신재생에너지 전환 속도 높인다…'그린 인천' 향한 발걸음
인천시가 '시민과 함께 그리는 그린 인천'을 목표로 신재생에너지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시는 지난 8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유공 표창 수여식과 시민 참여형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간담회를 개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했다.이번 행사에는 인천시 관계자, 경제청, 군·구 관계자, 인천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네트워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의 중요성을 확인했다.특히, 지역사회에서 신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이들은 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급을 선도하며 인천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인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그린 인천'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
부평 굴포천, 별빛 은하수길 행사로 겨울밤 수놓는다
부평구가 굴포천 야간 경관을 활용한 주민 참여형 행사, '별빛굴포 은하수길'을 11일 개최한다.굴포천 주민참여마당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굴포천 은하수길 점등을 기념하여 마련됐다. 주민들은 아름다운 조명이 켜진 은하수길을 거닐며 겨울밤의 낭만적인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행사 당일에는 부평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을 알린다. 굴포천 그림 그리기 대회 참여작 전시, 초롱 무드등 만들기 체험, 새해 희망을 적는 '새해 희망나무 메시지 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새해 희망나무 메시지 쓰기'는 온라인 사전 참여도 가능하다. 사전에 접수된 메시지는 행사 당일 희망나무에 게시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굴포천에 소원볼을 띄우는 이벤트와 은하수길 점등식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은하수길 야간 경관을 감상하며 걷는 보행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은하수길을 따라 걸으며 서로 소통하고, 이웃과 함께 겨울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부평구는 굴포천 주민참여마당과 은하수길을 주민들이 함께 아끼고 가꿔가는 열린 휴식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별빛굴포 은하수길' 행사는 가족 단위 주민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굴포천을 중심으로 이웃과 함께 어울리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