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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복지 현장의 생생한 경험 공유
인천 남동구가 20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발표회를 개최하며 민관 협력 강화에 나섰다.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발표회에는 동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300여 명이 참석하여 복지 현장의 경험을 나누고,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표창했다.발표회에서는 10개 동의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적극성, 창의성, 전파성, 발표력 및 호응도를 기준으로 심사가 이루어졌다. 심사 결과, 논현고잔동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만수1동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논현고잔동의 '이웃사랑 지역보듬이' 사업은 취약 가구 발굴과 민관 협력 기반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은 구월2동과 만수3동이, 장려상은 간석1동, 간석3동, 만수2동, 만수4동, 장수서창동, 남촌도림동이 각각 수상했다.노정희 동 연합회장은 격년 발표제 도입으로 더 많은 동의 사례를 공유할 수 있게 되어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현장 중심 복지 활동에 헌신하는 동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
논현1동, 사랑의 밑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인천 남동구 논현1동에서 따뜻한 겨울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가 열렸다.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저소득층 100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이번 행사는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성화공유부엌에서 진행됐다.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등 여러 자생 단체가 힘을 모아 밑반찬을 준비했다.참가자들은 소고기 장조림, 무나물, 유채나물 등 영양 가득한 겨울 반찬을 손수 만들었다. 영남상가 상인회와 생생찬은 오징어 젓갈무침과 김치를 후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최영애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정성껏 만든 밑반찬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금미 동장은 “주민들과 함께하는 복지사업을 통해 더욱 따뜻한 논현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밑반찬 나눔 행사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논현1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사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
인천 서구, 초등학생 대상 '아동 안전 돌봄 캠페인' 전개
인천 서구가 아동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아동 안전 돌봄 캠페인'을 실시했다.지난 9일 검암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증하는 아동 대상 안전사고와 잘못된 생활 습관에 대한 우려에서 시작됐다. 서구는 학교, 교육지원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 협력하여 캠페인을 추진했다.캠페인은 학교 주변 금연 환경 조성,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이용, 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주요 내용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간접흡연의 위험성과 흡연 욕구 대처법,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수칙, 스마트폰의 올바른 사용법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학교 인근의 금연 환경을 강조하기 위해 관내 47개 초등학교에 금연 안내 표지판을 설치할 예정이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및 지역 단체와 협력하여 다양한 아동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연수구, 인천 군·구 최초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획득
연수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 국민행복민원실' 평가에서 인천시 군·구 중 최초로 재인증을 받았다. 이는 연수구가 민원 서비스 우수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국민행복민원실'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경찰서, 세무서 등 민원실을 운영하는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의 내·외부 환경과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행정안전부는 서면 심사와 현지 실사, 고객 만족도 조사 등을 거쳐 인증 여부를 결정한다.연수구는 이번 평가에서 민원인 휴게 공간 정비, 민원 전용 주차장 조성, 송도 주민의 민원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제2청사 운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복지 민원 전용 창구인 '연수복지상담센터' 운영, 연수드림캔버스 및 스마트 홍보 게시판 설치 등 민원인 중심의 환경 개선을 꾸준히 추진해왔다.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이번 재인증은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난 3년간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안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실 환경 개선과 서비스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연수구의 이번 재인증 획득은 구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도 연수구는 구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다양한 민원 서비스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
남동구 급식센터, 만성질환 맞춤 식사요법 교육 실시
인천 남동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만성질환 식사요법 관련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센터에 등록된 급식소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임상영양 전문가인 임현숙 센터장이 직접 만성질환 관련 식사요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참가자들은 평소 만성질환 식단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을 질문하고, 임 센터장은 질환 예방 정보와 함께 맞춤형 식사요법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급식소 담당자들은 질환 관련 새로운 정보를 얻고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해소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임현숙 센터장은 참여자들의 질문을 통해 현재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을 파악하고 만성질환 예방과 치료를 위한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건강한 삶을 실천하는 데 작은 발판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
연수큰재장학재단, 민간 기탁 누적 10억 원 돌파…지역사회 온정 더해
연수큰재장학재단이 민간 기탁 누적액 10억 원을 넘어서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받고 있다.국공립더테라스어린이집과 인천연수구새마을회가 장학금 기탁에 동참하며 훈훈함을 더했다.지난 5일, 국공립더테라스어린이집은 '아나바다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 100만 원을 재단에 기탁했다.어린이집 관계자는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며칠 뒤인 9일에는 인천연수구새마을회가 5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훈훈함을 더했다.인천연수구새마을회는 지금까지 총 20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김영채 인천연수구새마을회장은 누적 기탁액 10억 원 달성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더불어 앞으로도 연수구의 미래 인재들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도록 새마을 나눔 정신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이재호 연수큰재장학재단 이사장은 장학금을 전달해 준 국공립더테라스어린이집과 인천연수구새마을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구민들이 모아준 뜻깊은 기탁액으로 내년에 장학생 봉사단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여 더욱 발전하는 장학재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논현2동 주민자치회, 복지 소외 이웃 위해 150만원 후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50만원의 후원금을 쾌척했다.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이번 후원 역시 그 일환으로 추진됐다.김진수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는 이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장혜순 논현2동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는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한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이번 후원금 전달을 통해 논현2동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전체의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남동구 아동복지센터, 간석3동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사랑 나눔
인천 남동구 아동복지종합센터가 간석3동 새마을협의회와 손잡고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사랑가득상자'를 제작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사랑가득상자는 생필품과 식료품 등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들로 채워져,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있는 활동이다.이번 협업을 통해 간석3동 새마을협의회 봉사자들이 직접 상자를 포장하며 나눔에 동참했다.간석3동 새마을협의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에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박혜선 센터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사랑가득상자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함께 사는 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하는 활동이라고 강조했다.또한,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남동구 아동복지종합센터는 12월 17일까지 '2025년 사랑가득상자' 후원자를 모집한다.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아동복지종합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남동구 재향군인회 여성회, 서창2동에 사랑의 컵라면 전달
인천 남동구 재향군인회 여성회가 서창2동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은 컵라면 70상자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에 온정을 불어넣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하는 여성회의 꾸준한 노력의 일환이다.남동구 재향군인회 여성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최영수 남동구 재향군인회 여성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서경희 서창2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남동구 재향군인회 여성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이번 컵라면 기탁은 추운 겨울, 서창2동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는 의미있는 나눔으로 평가받고 있다. -
연수구, '나눔 찬' 사업 개소…취약계층 350명에 반찬 지원
연수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도시락 지원 사업 '나눔 찬'의 문을 열었다.지난 9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나눔 찬'은 지역 내 취약계층 350명에게 직접 만든 반찬 도시락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영양 지원을 넘어 고독사 예방과 정서적 돌봄까지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나눔 찬'은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인 '공동체사업단' 형태로 운영된다. 연수구는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하나금융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인지역본부, 연수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정진명 센터장은 “반찬 도시락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돌봄 서비스 확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르신들에게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행복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이재호 연수구청장은 “나눔 찬 사업에 후원을 아끼지 않은 하나은행과 협약 기관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남동구,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성황…146명 헌신에 감사
인천 남동구가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남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자원봉사자와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에서는 총 146명의 자원봉사자와 단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유수기 씨는 자원봉사대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이 외에도 인천광역시장상, 남동구청장상, 봉사왕 등 다양한 부문에서 봉사자들의 공로가 인정받았다. 이두형 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자원봉사가 일상이 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지역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사회가 더욱 따뜻해진다며, 지속적인 격려와 지원을 통해 자원봉사의 가치를 확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
인천소래1단지, 라면 40상자 기탁…논현고잔동에 따뜻한 온정
인천소래1단지 관리사무소가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40상자를 기탁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인천소래1단지 관리사무소의 꾸준한 나눔 활동은 올해도 이어졌다.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라면은 소래1단지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임덕빈 관리소장은 추워진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라면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김기범 논현고잔동장은 인천소래1단지의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를 표하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감자 기부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인천소래1단지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인천 어린이 탄소중립 그림 전시회 성황…미래세대가 그린 탄소중립 인천
인천시가 어린이들의 탄소중립 그림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시청 본관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미래세대의 시각으로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전시회에서는 '인천 어린이 탄소중립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67점이 공개돼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어린이들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기후변화 문제, 지속가능한 미래 도시 인천 등을 다양한 시각과 상상력으로 표현했다.특히, 인천시가 운영하는 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즈의 활동 영상 70여 편도 함께 상영되어 청년 세대의 기후 실천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전시 기간 동안에는 시민들이 직접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경험할 수 있는 홍보 부스도 운영됐다. 탄소중립 실천 안내와 기후·에너지 콘텐츠 체험 등이 제공되었으며, 다회용 컵을 지참한 시민에게는 커피 쿠폰을 제공하여 생활 속 참여를 유도했다.또한 인천의 생태 상징종인 검은머리갈매기를 모티브로 한 탄소중립 캐릭터 ‘탄소탐정 깜록이’를 활용한 어린이 이벤트도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회는 미래세대와 시민들이 함께 탄소중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
인천, 문화예술교육 전용 시설 조성 방안 모색…12일 토론회 개최
인천에서 문화예술교육 전용 시설 조성 방안을 새롭게 모색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인천문화재단은 오는 12월 12일, 인천중구문화재단 내리마루 문화쉼터에서 관련 토론회를 개최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토론회는 광역 단위 문화예술교육 전용 시설 조성이라는 오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과거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 사업 종료 후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전용 시설 조성 논의를 재점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토론회에서는 변화된 정책 환경과 지역 현황을 고려하여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의 역할과 기능에 부합하는 전용 공간 모델을 구체적으로 모색한다. 운영 및 조성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김혁진 모든학교 체험학습연구소 연구위원은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에 대한 진단과 대안’을, 최영화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인천 문화예술교육 광역 플랫폼 구상’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서 장성숙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최정필 서울문화재단 예술교육정책팀장, 우사라 부평구문화재단 예술교육팀장, 정진주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이번 토론회를 통해 인천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이 도출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