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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김제시가 효율적이고 투명한 재산 관리를 위해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 시유재산의 취득 및 관리 전반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현서 부시장을 비롯해 공무원, 건축사, 공인중개사 등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시민 생활 편익 증진과 시정 역점 사업 추진을 위한 공유재산 관련 13건의 안건이 의결되었다.
특히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시설농업 AI 로봇 실증센터 구축과 튜닝부품산업 스타트업 육성센터 조성 등 전략산업 거점 마련에 힘을 싣는다.
또한 공설추모공원 조성, 농생명 영농실 구축 등 주요 민생 현안 사업들이 원안 가결되어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소상공인을 위한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연장을 확정하며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도 적극 나선다.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중요 재산에 대해서는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수립, 시의회 의결을 거쳐 투명하게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김제시는 공유재산이 시민 모두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공정한 관리와 처분을 통해 시 전체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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