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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영암군이 2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6년 혁신 공감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대화는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들이 군정 주요 현안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오늘의 영암'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군정 운영 방향 및 주요 업무 보고, 그리고 군정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제안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된다.
25일 영암읍과 덕진면을 시작으로 27일 삼호읍, 3월 3일 금정면과 서호면, 4일 시종면과 도포면, 5일 군서면과 신북면, 마지막으로 6일 학산면과 미암면에서 주민들과의 만남을 갖는다.
우승희 군수는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 대해 “군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참여형 소통 행정의 중요한 장”이라고 강조하며, “투명하고 개방적인 군정 운영을 통해 주민 신뢰를 높이고, 지역 발전과 혁신의 동력을 주민에게서 찾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영암군은 이번 대화를 통해 수렴된 주민들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군민 중심의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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