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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삼척교육지원청 위 센터가 새 학년을 맞아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특별한 주간을 운영한다.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위풍당당 새 학기, 우리가 만드는 다정한 하루'라는 주제로 학생 체험형 상담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 주간은 학생들이 겪을 수 있는 심리적 불안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감을 갖고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위풍당당 새 학기, 위 구독' 프로그램이 핵심이다.
학생들은 새 학기 학교 적응을 위한 자신만의 노하우와 셀프 칭찬을 공유한다. '위 구독'을 통해 불안한 마음을 극복하는 방법도 제시될 예정이다. 이는 학생들이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상담 주간 동안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지역 유관 기관과 함께하는 생명 존중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이 대표적이다.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상담 안내, 위기 학생 조기 발견 및 맞춤형 개인 상담을 위한 홍보 활동도 펼쳐진다.
삼척교육지원청은 이번 상담 주간을 통해 학생들이 새 학년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따뜻한 배려와 긍정적 메시지가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매일이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기를 기대한다.
조일형 교육장은 "새 학년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시작이지만, 동시에 환경 변화로 인한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위풍당당 새 학기' 상담 주간을 통해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심리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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