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상남도 경제진흥원은 경남경제의 정확한 진단과 주요산업 별 대내외 정보제공으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경남 산업·경제동향’ 책자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경제진흥원은 지난해 7월 출범해 올해에는 24개, 500억원 규모의 사업을 진행하는 등 민생경제 통합지원기반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중, 도내 중소·중견기업의 경영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경남 산업·경제동향’은 4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매월 발간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남 산업·경제이슈, 대내외 경제동향, 외환시장·원자재가격 동향 및 전망, 경남지역 주력산업 동향 등이다.
국내외 경제관련 전문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기업과 유관기관에 필요한 최신 산업·경제에 대한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며 본 책자를 통해 도내 산업경제 현재와 발전전략을 조망하며 대내외 경제동향 분석 자료로 기업 경영활동에 기여한다.
아울러 외환시장과 원자재 가격에 대한 동향 및 전망, 경남지역 주력산업에 대한 동향이 실려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강성윤 원장은 “최근 몇 년간 경남 주력산업의 부진과 작년 발생한 코로나19로 경남경제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으나, 2021년을 기점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올 한해 도내기업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밝히며 “‘경남 산업·경제동향’책자가 도내기업들의 경영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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