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1동, 착한가게 2곳 신규 가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동구 제공)



[PEDIEN]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계림1동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정기 기부에 동참하는 '착한가게'가 2곳 새롭게 문을 열었다. 성화당금방과 일일일맥이 그 주인공으로, 이들 업소의 참여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더욱 힘이 실릴 전망이다.

계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신규 가입 업소인 성화당금방과 일일일맥을 직접 방문하여 현판을 전달하고,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착한가게' 사업은 매월 3만원 이상의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나눔 운동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업소에는 사랑의열매 착한가게 현판이 제공되며, 기부금에 대한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신규 가입으로 계림1동에는 기존 착한가게 및 착한가정과 함께 총 73곳이 정기 기부에 동참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게 되었다.

김영순 계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두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김대현 계림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두 대표의 따뜻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과 돌봄이 일상이 되는 계림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