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후성정공(주) 불소수지사업부가 지난 3일, 원주시 문막읍 동화리 일원에서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정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활동에는 후성정공(주) 임직원 3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동화리 도로변과 공터 일대에 무단으로 투기된 생활폐기물 약 2,000리터를 수거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깨끗한 거리 환경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았다.
이처럼 후성정공이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나선 것은 기업의 친환경 경영 철학과 지역 상생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후성정공(주) 관계자는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하기 위해서는 깨끗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문막읍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쾌적한 터전을 가꾸는 정기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갈 것"이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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