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천안도시공사가 지난 4일 백석대학교에서 개최된 '2026년 충남 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하여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인재와 기업 간의 만남을 주선하는 중요한 자리로, 천안도시공사는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며 지역 인재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박람회는 도내 우수 기업 72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약 1000여 명의 구직자에게 폭넓은 일자리 정보를 제공했다. 현장채용관, 취업정보관, 취업역량관 등 총 140여 개에 달하는 부스가 운영되며 다채로운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천안도시공사는 별도로 마련된 채용상담 부스를 통해 공사의 주요 사업 분야와 각 직무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제공했다. 또한, 구직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채용 절차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노력했다. 이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구직자들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천안도시공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다양한 직무와 채용 관련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기회로 삼았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채용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들에게 취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유능한 인재들이 천안도시공사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채용 홍보와 지속적인 소통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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