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유창알앤씨가 제천시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이어지는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더했다.
대구광역시에 본사를 둔 유창알앤씨는 2025년 1월부터 제천시 자원관리센터 재활용선별시설을 위탁 운영하며 지역과 인연을 맺고 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이러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기탁식에는 강현중 유창알앤씨 운영관리본부장과 홍순길 제천현장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전달된 성금 500만원은 제천 참좋은행복나눔재단이 운영하는 '천원밥상', 제천시 이음봉사단의 무료급식 '이음나눔밥상'을 비롯해 장애인 인재육성재단, 요한네집, 세하단기보호센터 등 지역 내 도움이 절실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현중 운영관리본부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천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유창알앤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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