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연천군의회가 2026년도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관내 주요 사업장 4곳에 대한 현장 확인을 진행했다.
지난 2일, 의회는 연천현충원 진입도로 건설 현장과 사회혁신형 스마트팜 구축 지원 사업 현장 등 집행부가 추진 중인 핵심 사업장들을 직접 방문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보완 필요 사항들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영철 의장은 이번 현장 확인 결과를 바탕으로 다가오는 군정 질문과 2027년도 예산 심사에 적극 반영하여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핵심 사업들의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파악하여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이다.
한편, 제306회 연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총 3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현장 확인은 정례회 기간 중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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