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원주시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가 오는 11월 12일부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을 담은 착한 디저트 요리교실 2기' 운영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고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
이번 요리교실은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해 직접 디저트를 만들어보는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가정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건강 간식 레시피를 소개하며 주민들의 균형 잡힌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교육 과정에는 한국영양학회의 '식품구성자전거' 모형을 이용한 식생활 교육이 포함된다. 참가자들은 식품군별 필수 영양소와 균형 잡힌 식단의 중요성을 배우게 된다. 이어서 첨가물을 최소화한 '착한 디저트' 만들기 실습이 이어질 예정이다.
총 14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하며, A반과 B반으로 나뉘어 각 7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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