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신화건설 주식회사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성덕동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섰다. 지난 29일, 신화건설은 '이웃나눔, 사랑의 HOUSE' 사업의 일환으로 11번째 주택 지원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신화건설은 주거 취약 가구의 노후된 주택을 대상으로 지붕공사와 벽체 수리를 진행했다. 또한 낡은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며 거주자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이한 '이웃나눔, 사랑의 HOUSE' 사업은 지역 건설업체의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건설업계의 재능 기부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보여준다.
윤수홍 신화건설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함영민 성덕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화건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힘을 모아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성덕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