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시민 중심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서비스진흥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관’ 인증을 3회 연속으로 획득했다. 이는 공단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결과다.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관 인증은 우수한 서비스 운영체계를 갖춘 기관에 부여되는 제도로, 서비스 운영 전반에 걸친 관리체계, 고객서비스 수준, 그리고 지속적인 품질 개선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등 단계별 검증을 거쳐 최종 인증기관이 선정된다. 공단은 2020년 최초 인증을 획득한 이후, 꾸준한 고객서비스 개선과 체계적인 서비스 품질관리를 통해 이번 3회 연속 인증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러한 성과는 공단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 공단은 ‘고객의 소리’ 접수와 고객만족도 조사를 포함한 여러 소통 채널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왔다. 또한, 고객 접점에서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직원들의 CS 역량 강화에도 힘썼다. 이러한 노력은 구체적인 성과로 나타나, 2025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종합만족도 98.43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전국 1위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정찬 이사장은 “3회 연속 인증 획득은 공단이 꾸준히 실천해 온 고객중심 경영과 서비스 개선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시민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모든 사업장에서 일관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 공단은 앞으로도 시민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서비스 품질 향상에 매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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