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군산시 조촌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내 저소득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365군산본튼튼의원과 손을 잡았다.
지난 28일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정형외과 비급여 항목 진료비의 15~20%를 감면해 주는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했던 이웃들이 양질의 진료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비 부담이 완화되면서 건강을 회복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용철 365군산본튼튼의원 원장은 “환자들의 고통에 공감하며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이 필요한 진료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문주 조촌동장은 “이번 협약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망설였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0월 12일 개원한 365군산본튼튼의원은 환자 중심의 정직한 진료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 힘쓰는 의료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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