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전주공장, 지역사회 환경정화 및 소상공인 판촉 지원 활동 전개 (완주군 제공)



[PEDIEN]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섰다. 지난 23일, 공장 임직원들은 전주시 세병공원과 송천동 상권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한편, 지역 소상공인의 판촉 활동을 지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이라는 공익적 목표와 더불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통해 경제적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의 의지를 담았다.

활동 당일, 하이트진로 전주공장 임직원들은 직접 지역 내 공원과 주요 상권 곳곳을 누비며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줍고 거리 환경을 말끔히 정비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러한 노력은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직접적으로 기여했다.

환경정화 활동의 열기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으로 이어졌다. 임직원들은 지역 내 주요 업소들을 방문하여 제품 판촉 및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는 단순히 제품 판매를 돕는 것을 넘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역 환경 개선과 소상공인 지원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이는 지역 사회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을 바탕으로 한, 하이트진로 전주공장만의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이트진로 전주공장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판촉 지원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환경 보호와 상생을 실천할 수 있는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은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아,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