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상북도 칠곡군이 오는 11월 5일 오후 7시,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칠곡아카데미’ 5회차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는 배우 겸 작가로 활동 중인 차인표가 특별히 참여한다.
이번 특강은 단순히 차인표의 강연에 그치지 않는다. 피아니스트 문아람의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와 배우 강희수의 낭독극이 함께 어우러져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특별한 무대는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모두는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각자의 삶 속에서 주인공으로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존재임을 강조한다. 차인표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각자의 이야기가 지닌 고유한 의미와 가치를 다시 한번 깊이 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티켓 예매는 10월 29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시작된다. 1인당 최대 2매까지 사전 예매가 가능하며, 사전 예매를 하지 못한 참석자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칠곡군은 지난 2025년부터 군민들의 지적 호기심 충족과 문화적 소양 함양을 목표로 ‘칠곡아카데미’를 운영해왔다. 매년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인사들을 초청하여 강연을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은 군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받으며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5회차 특강 역시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차인표를 비롯한 참여 예술가들과 함께 군민들에게 특별한 지적·문화적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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