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부평구가 청년들의 마음 건강 회복을 지원하는 심리지원 프로그램 '유유심표'의 11월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
'유유심표'는 전문 상담사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건강한 마음을 되찾고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쉼표를 찾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기탐색상담 △색채심리상담 △일반심리상담 등 세 가지 종류의 개인상담으로 구성된다. 청년들은 자신의 심리 상태와 고민에 맞춰 가장 적합한 상담을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에서 39세까지의 청년이다. 오는 26일부터 11월 24일까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이번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일상 속 고민과 감정을 깊이 돌아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마음 돌봄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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