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신한은행 충주금융센터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지난 22일, 충주시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는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에 참여하며 성심맹아원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한은행 충주금융센터 임직원 2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성심맹아원 원생들과 함께 자전거 타기를 비롯한 다채로운 놀이 활동을 진행하며 잊지 못할 즐거운 시간을 함께 만들었다.
단순한 놀이 활동 참여에 그치지 않고, 센터는 시설에 꼭 필요한 생필품을 기부하며 원생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특히 임직원들은 원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놀이 활동을 적극적으로 도왔으며, 함께 시간을 보내며 깊은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데 집중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어떻게 큰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지, 그리고 나눔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신한은행 충주금융센터는 지난 2015년부터 꾸준히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유신 센터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성심맹아원 원생들과 우리 임직원 모두에게 의미 있는 추억으로 깊이 남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과 더불어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멈추지 않고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