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기도 과천시 원문동 주민들이 지난 22일 자매결연 지역인 파주시 적성면을 찾아 지역 축제에 참여하고 사회단체 간 교류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양 지역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서로의 지역 문화를 깊이 이해하며 지속적인 도농 교류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참가자들은 적성면에서 열린 '감악산 거리축제'에 함께 참여하며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제 현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공유하며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류는 과천시 원문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사회단체 회원들이 파주시 적성면의 관련 단체들과 만나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향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김선주 원문동장은 “이번 적성면 방문은 자매결연 지역과의 우정을 더욱 깊게 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꾸준한 교류 협력을 통해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이루고 사회단체 간 화합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과천시 원문동과 파주시 적성면은 2025년 12월 자매결연 체결 이후 지역 간 우호 증진과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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