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주시 봉방동 27통장이자 경로당 회장인 허삼순 씨가 지난 22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봉방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앞장서 온 허 통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 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자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서로를 돕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삼순 통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늘 함께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는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자 하는 그의 의지를 보여준다.
김상미 봉방동장은 “통장이자 경로당 회장으로서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가운데 이처럼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선행이 지역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으로 널리 퍼져 나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이는 허 통장의 헌신적인 노력과 따뜻한 마음이 지역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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