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청북도 제9기 도민홍보대사 30명이 지난 10월 22일, 청주 오송 화장품·뷰티 엑스포 현장에서 '찾아가는 현장 홍보' 활동을 개시했다.
이번 행사는 제9기 도민홍보대사 출범 이후 처음으로 추진하는 현장 중심 홍보 방안이다. 엑스포 방문객과 참여 기업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충북의 주요 정책과 매력적인 문화·관광 자원을 알리고, 도정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데 목적을 두었다.
현장에서는 청남대, 의료비후불제,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등 충북의 핵심 관광 자원과 주요 정책, 국제행사를 소개하는 리플릿과 기념품이 방문객과 기업 관계자들에게 배부되었다. 또한, 도정 홍보관을 별도로 운영하며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충북 도 공식 SNS 채널 구독자를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충청북도의 주요 정책과 도정 소식을 더욱 친근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했다.
제9기 도민홍보대사들은 지난 10월 4일부터 2인 이상 소그룹으로 지역 내 주요 행사장과 축제장을 방문하며 도정 홍보 및 충북 관광 자원 알리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와 더불어 개인 SNS 계정을 활용한 온라인 도정 홍보 활동도 활발히 전개 중이다. 지난 9월부터 AI대전환 페스타 2026, 추석 관련 생활정보, 충청북도 청년위원회 모집, 충청북도 경로자 무임교통카드, 제4회 탄소중립문화제, 2026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등 도의 주요 현안 사업과 행사 정보를 개인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허창원 충북도 대변인은 “도민홍보대사는 현장 홍보뿐만 아니라 개인 SNS를 활용해 도정의 주요 정책과 현안사업, 각종 행사 정보를 도민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제9기 도민홍보대사의 첫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계기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홍보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충북의 우수한 정책과 관광자원, 주요 행사를 널리 알려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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