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가 20일부터 이틀간의 현장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김철환 위원장을 비롯해 김태룡 부위원장, 유영채, 도병국, 장래홍, 조성준, 이한솔 의원 등 총 7명의 위원이 참여했다.
행정보건위원회는 먼저 천안시립노인전문병원을 방문해 병상 및 입원 현황, 인력 운영 현황 등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병원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재정 운영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을 교환했다.
김철환 행정보건위원장은 천안시 노인의료복지사업에 헌신하는 병원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지역 공공의료의 한 축으로서 시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을 면밀히 살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천안시립노인전문병원이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천안시새마을회로 자리를 옮긴 위원들은 현재 조직 및 회관 현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또한 새마을회 회장단으로부터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철환 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행정보건위원회 위원들과 함께한 이번 현장방문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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