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진도군이 오는 22일 오후 2시,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진도 군민행복 아카데미’의 올해 세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는 배우이자 소설가로도 활동 중인 차인표가 연사로 나선다.
차인표는 ‘우리 모두는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이다’라는 주제로 군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그는 책 이야기 마당 형식으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의 의미를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아카데미는 일상의 순간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앞으로 써 내려갈 자신의 이야기를 고민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군민들에게 따뜻한 울림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군민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강연을 운영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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