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상주시 함창읍에서 활동하는 고녕가야작가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고녕가야작가회는 지난 10월 19일, 회원들이 참여한 전시회의 작품 판매 수익금 110만원을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마련은 고녕가야작가회 회원들의 예술적 재능과 열정이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나눔으로 연결되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회원들은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왔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문화예술의 가치를 이웃 사랑으로 실천하는 모범을 보였다.
고녕가야작가회 이수재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작품 판매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예술을 통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덕수 함창읍장은 “소중한 작품 활동의 결실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눠주신 고녕가야작가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의 온기를 더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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