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자 의원, 포천시 현안 사업 추진 현황 청취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이 지난 10월 19일, 포천시의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최 의원은 포천시 기획예산과 관계자들과의 정담회를 통해 사업 개요, 추진 일정, 사업비 확보 현황 등을 공유받으며 사업별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된 주요 현안 사업은 총 9건에 달한다. △운악산 1코스 보수 및 우회로 신설 △포천교육커뮤니티센터 건립 △태봉근린공원 조성 △금주리 문아리지구 하수관로 정비 △영북면 산정리 파크골프장 조성 △군내면 구읍천 파크골프장 조성 △초가팔리 저수지 수변공원 조성 △복지타운 시설개선 △이동면 노곡리 오수관로 설치공사 등이 포함됐다.

특히 최순자 의원은 지역 교육 인프라 확충과 시민 평생학습 참여율 제고를 목표로 하는 ‘포천교육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과 노후 시설 정비를 통해 이용자 안전과 편의를 높이려는 ‘복지타운 시설개선사업’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최 의원은 이들 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며 지역 교육 여건 개선과의 연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복지타운 시설개선사업과 관련해서는 노후 시설뿐만 아니라 주변 도로 및 보행 환경 정비를 통해 고령자, 보행 약자 등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고 추진될 것임을 확인했다. 최 의원은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최순자 의원은 “지역 현안 사업은 그 필요성을 면밀히 살피고 실제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과 복지 분야를 비롯한 주요 사업들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필요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포천시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최 의원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