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예천군이 백일과 돌을 맞은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10팀을 대상으로 ‘이런 생일은 처음이야’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월 20일 오전 10시, 예천읍 소재 한 카페에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아동의 생애 첫 번째 생일을 가족과 함께 기념하고, 성장의 소중한 순간을 특별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가족들은 정성껏 준비된 생일상을 배경으로 아이의 모습을 사진에 담으며 잊지 못할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도 이어졌다. 예천군장난감도서관은 사진 촬영에 필요한 소품을 지원했으며, 예천청년씨드에서는 축하 선물을 전달하며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예천군 관계자는 “아이들의 소중한 기념일을 함께 축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이 행복한 추억을 많이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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