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수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쌍봉천 생태 복원을 위한 하천 살리기 운동을 이어간다. 지난 10월 16일, 협의회 회원 25명은 쌍봉천에서 미꾸라지 25kg을 방류하며 건강한 수생태계 조성에 힘썼다.
이번 미꾸라지 방류는 지난 6월 같은 장소에서 실시했던 EM흙공 던지기에 이은 두 번째 하천 환경보전 활동이다. 이를 통해 협의회는 하천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속적인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방류 활동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들은 깨끗하고 건강한 하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지역 생태계 보전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단순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전봉권 새마을지도자여수시협의회 회장은 “강과 하천을 살리는 일은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통해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살기 좋은 여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새마을지도자여수시협의회는 앞으로도 강·하천 살리기 생태하천 복원운동을 비롯한 여러 환경보전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속가능한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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