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자문위원회, 현장 중심 재정 논의 활발 지방재정 세입확충 방안 논의 및 미래모빌리티 현장 방문 -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자문위원회가 지난 10월 14일 판교테크노밸리 일원에서 지방재정 세입 확충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미래 모빌리티 관련 시설을 직접 견학하는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예산정책자문위원들의 지방재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재정 정책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오전에는 스타트업캠퍼스에서 한태식 경영 자문위원을 초청하여 ‘경기도 지방재정 세입 확충 방안’이라는 주제로 전문적인 특강이 진행되었다.

특강 이후에는 분임 토의와 발표 시간을 통해 위원들은 지방재정의 세입 확충 방안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재정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는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실질적인 정책 수립에 기여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오후에는 경기도 미래모빌리티관제센터를 방문하여 미래 모빌리티 관련 사업의 현재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위원들은 자율주행차에 직접 탑승해보며 첨단 모빌리티 기술이 실제 교통 서비스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체험했다.

예산정책자문위원회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전문가 특강과 집중 토론, 그리고 생생한 현장 견학 및 체험을 성공적으로 연계하며 지방재정 현안과 주요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크게 넓혔다. 이는 앞으로의 정책 자문 활동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현장 중심의 활동과 전문적인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경기도 재정 정책의 발전 방향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예산·결산 심의 과정 및 주요 재정 사업에 대한 정책 자문 기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