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6년 ‘영양의 날’ 캠페인 추진 (광양시 제공)



[PEDIEN]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14일 '영양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컨테이너부두 사거리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저염 식생활을 독려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캠페인에는 센터 직원 12명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나트륨 DOWN 건강 지수 UP", "균형 잡힌 올바른 식생활은 나의 친구", "건강은 안전한 식품에서 시작된다"와 같은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활용하여 시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센터는 이번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식습관을 되돌아보고, 저염 식생활과 균형 잡힌 식단 유지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해인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올바른 영양 섭취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인식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바른 식습관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