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상전면, 제64주년 진안군민의 날 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개최 (진안군 제공)



[PEDIEN] 진안군 상전면이 제64주년 진안군민의 날 체육대회에서 거둔 우수한 성적을 기념하고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상전면은 지난 14일 열린 해단식에서 대회 참가를 위해 열정을 쏟은 선수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고, 함께 이룬 성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안기두 체육회장과 김응일 상전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상전면 선수단은 이번 체육대회에서 윷놀이 1위, 한궁 2위, 고리걸기 여자부 3위, 투호 여자부 3위라는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뒀다. 각 종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뛰어난 기량을 발휘한 결과다.

특히 선수단은 서로를 응원하고 협력하는 모습을 통해 상전면의 단합된 힘을 보여주었다. 안기두 체육회장은 "대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상전면의 저력과 하나된 단합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응일 상전면장 역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화합하고 활력이 넘치는 상전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면민 화합과 상전면 발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