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제30회 봉화송이축제가 열리는 봉화군 보물마켓에서 도시재생 홍보부스 '봉화군 도시재생 이야기'가 운영된다.
이번 부스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축제 기간 동안 '찍고 먹어보고 빚어보는 도시재생'을 주제로 봉화군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내성사이, 늘봄춘양, 봉화솔향센터, 발효사이 등 네 곳의 거점 시설을 소개하는 지도 엽서 만들기 스탬프 투어와 포토존이 마련됐다.
QR 코드를 통해 모바일에서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발효 이야기 카드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매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는 관내 찐로컬 맛집 4곳이 돌아가며 대표 메뉴를 무료로 시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5일부터 17일까지는 하루 네 차례 막걸리 빚기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16일 오후 3시부터는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한 주민 단체들이 직접 공예 체험과 발효음료, 누룩 쿠키 시식 행사를 진행한다.
봉화군 관계자는 축제 방문객들에게 새로 문을 연 공간과 주민들이 준비한 프로그램을 즐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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