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남 서천군에서 깊고 감미로운 재즈의 선율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마련된다.
서천문화관광재단은 한서대학교 RISE 지역연계·협협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 ‘10월 문화가 있는 날 in 서천’ 재즈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윤어진 재즈 프로젝트와 서천 출신 보컬리스트 김서안, 그리고 한서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인권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재즈 연주와 감미로운 보컬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서천군과 서천문화관광재단, 한서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이 주최하며,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충남 RISE센터가 후원하는 지역 문화 활성화 사업이다.
관객들이 재즈를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대중에게 익숙한 곡들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었다.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르거나 느낄 수 있는 선율로 재즈의 문턱을 낮췄다.
서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가진 연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즈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다가오는 가을밤, 재즈와 함께 편안하고 깊이 있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재즈콘서트는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공연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서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재단으로 전화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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