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가을철 도로 일제 정비 완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안성시 제공)



[PEDIEN] 안성시가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실시한 가을철 도로 일제 정비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정비는 관내 법정도로 시설물 전반을 대상으로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도로 기능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정비 기간 동안 시는 포트홀 등 도로 표면의 파손 상태와 비탈면의 유실 여부를 꼼꼼히 점검했다. 또한, 배수시설에 쌓인 흙과 토사를 제거하며 도로의 원활한 기능 유지에 힘썼다.

특히, 지난 10월 8일에는 도로시설과 직원들이 알미산로 일대에서 도로변에 무단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쾌적한 도로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도로시설물 정비와 도로변 환경관리는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매우 중요한 업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체계적인 도로 유지관리와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도로 점검과 환경정비를 꾸준히 실시하여 도로시설물의 기능을 최적으로 유지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